'정치-베스트' 게시판에 올라온 글
'(속보) 큰 거 온다' 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헌재 재판관들 중에서 좌파 성향 2명이
4월 18일에 임기가 끝나고
그 후임 재판관 2명 임명은 대통령의 몫임
그러므로 윤석열이 자기를 살리려했다면
당연히 4월 18일에 친윤 재판관 2명을
헌재 재판관에 임명한 이후에
계엄했더라면
설사 국회에서 탄핵당하더라도
헌재에서 우호적인 재판관들이 다수이므로
헌재가 탄핵 기각했을것이고
윤석열은 대통령직에 복귀할수있었다
그런데 도대체 왜 뭐가 급해서
작년 12월 3일에 계엄했을까?
그 이유는
작년 12월 3일에 가나에서
대선이 진행되었기때문이다
당연히 세계적으로 부정선거를 주도해온
중국은 가나 대선 결과를 조작하기위해서
대한민국 선관위 연수원에 중국 해커들을
보내서 가나 선관위 서버를 해킹하려했고
이런 상황을 알아낸 미국 CIA가
당시에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에게 알렸고
트럼프 당선자는 이런 정보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알렸고
그래서 가나 부정선거를 막으려고
윤석열은 12월 3일에 급히 계엄군을 보내
수원에 위치한 선관위 연수원에서
가나 선관위 서버를 해킹하려고
대기중이던 중국인 해커들을 체포해서
주한미군에게 넘겼고
주한미군은 평택항을 통해서
일본 오키나와 소재 미군기지로 보냈고
그곳에서 항공기로 미국으로 보냈다
결국 12.3 계엄은 윤석열의 의지가 아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의지였다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