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유승민: 개인적으로 워딩이 좋고 말을 조리있게 아주잘함
2등. 오세훈: 언변이 듣기에 좋은 주파수를 가짐 워딩의 흐름이 전후맥락을 잘 따라감 오해의 소지가 적으며 상당히 센스있는 언변을 가짐
3등. 한동훈: 법조인 출신답게 말을 잘함 설득력을 가짐
4등. 홍준표: 유머러스한 언변 다만 워딩이 안티를 양상할 여지가 다분함
5등. 안철수: 최근 많이 발전했으나 가진 지식에 비해 음독능력, 문장구사능력에서 아쉬운 점이 있음
6등 김문수: 강경한 말투 가독성이 떨어지는 언변으로 청중의 이해도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