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21399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성훈 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연판장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10일 파악됐다.

연판장에는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은 대통령의 신임을 등에 업고 경호처를 사조직화했으며 직권 남용 등 갖은 불법 행위를 자행해 조직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비판이 포함됐다.

 경호처는 전날 윤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내부 기밀을 유출했다는 혐의로 지난 1월 대기발령한 간부의 해임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제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기발령 당시 경호처는 "대상자는 1월 모일 모 호텔에서 국수본 관계자 2명을 만나 군사 주요 시설물 위치 등 내부 정보를 전달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그 외 여러 외부 경로를 통해 기밀 사항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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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호처 홍어 새끼가 경찰 국수본과 만나 경호처 내부 정보 유출하고 있었음.
2. 경호처장이 사퇴하고 경호처 차장이 대행을 맡으면서 역정보를 흘려서 이놈을 찾아냄. 
3. 경호처가 이놈을 해임함.
4. 헌법재판소 싸이코패스 씨발 년놈들이 대통령 불법 탄핵을 인용함.
5. 경호처 호남좌파들 기세 등등해서 경호처 차장 물러가라고 연판장 돌리고 지랄 났음..

와씨발.. 나라꼬라지..  . 진짜 구한말 아관파천, 임오군란 시절을 보는 듯이 완전 개판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