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후 틀딱 여친생겨서 몇일전 처음떡쳣는데 영시원찮고 여친도실망ㅋㅋ
노무걱정되서 어제 약국찾아갓다ㅋㅋ
말꺼내기도 힘들더라ㅋㅋ 약사아지매한테 모기같은목소리로 비아그라좀 달라고함ㅋㅋㅋㅋ
근데 아지매가 그건 처방전있어야한다고하더라,, 뭔시발 발기부전제 사는데 병원가서 처방전까지 받아야하노
그래서 또 차타고 비뇨기과찾으러 돌아댕김
병원들어가니까 30대 ㅍㅅㅌㅊ여자가 카운터에있더라
약처방전좀 받으러왓다고하니까 무슨약이냐고 물어봄ㅋㅋ
주위에 사람도있고 또 모기같은목소리로 비아라그라요 하니까 쪼개더라
한참기다리다 의시만나러감ㅋㅋ 50대 틀딱의사 젊은사람이 그런걸왜먹냐고,, 약에의지하지말고 노오력을하라고 훈수둠ㅋㅋ
처방전갖고 주변약국에 약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확인하고 남자약사가 하는곳에감
절대 하나다먹지말고 반의반만 먹어보라고함ㅋㅋ
처방전 만원+약값25,000원,, 시발거 돈아깝노
ㅇㅂ가면 여친인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