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신앙 교리’의 정교일치가 ‘중국의 공동부유’의 남한판인 이유 : 한국인들은 시진핑 중국 비판보다 ‘동학교리’의 세뇌조직에 안당하는게 먼저
필자는 특정한 미국 민주당 성향의 개신교 조직 연결의 한국측을 비난하며 종교다원주의 논하는 군사독재 때 기독교어법에 반대한다. 이는 양쪽 어디를 변호하는게 아니다. 이분들이 논하는 ‘종교다원주의’와 로마종교의 다신론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물론, 이분들이 비판하는 교회 조직에 있어서 문제되는 대상은 이렇게 이야기해야 맞다. 즉, 미국 트럼프 지지층의 기독교신학을 이해자체를 못하고 유교붕당적으로 바라보면서, 어설픈 씨족종교 오랑캐몰이가 정결한 신앙인척 하지 말고,..... 한국에서 논하는 종교다원주의가 싸그리 원불교(사탄교)인들이다.
페이스북 알고리즘도 본인에게 혐오 발언이라고 하는데 잘 들어라. 군사독재 때 기독교신학 수준과, 주커버그 메타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똑같은 착각을 한다.
로마문명은 다신론은 겸손 겸양이다. 즉, 갑돌이 을돌이 병돌이 등등이 로마민법으로 공존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글로벌리하게 ‘진보좌파’의 예수님인 해방신학자 위르겐몰트만의 ‘만유구원론’은 그러한 인본주의를 느끼는 자아속에 ‘자연계시’속의 성령 하나님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런 신앙은 한국인에게 불가능하다. 이런 신앙이 있다고 논한 모든게 ‘국경’을 넘어서는 종교사기극이다.
표현은 미국 진보좌파의 한국지부인데, 실제 돌아가는 것은 아예 기독교신앙과 무관한 “친중성향 양반집단”이 미국 진보좌파를 도구적으로 이용해먹는게 실제다. 애꿎은 미국민주당 성향의 기독교신앙 집단을 통쨰로 비하하니, 페이스북 알고리즘도 통째로 오해하는 것이다. 물론, 이 친중성향 양반집단의 교회공동체가 전체가 이상하다고 볼 수 없다. 조선시대 양반 문화를 아는 사람이면 이해한다. 기독교문명은 양떼목자 문명인데, 조선시대 양반은 귀족갑질 문화다.
한국 사회의 지배계층은 ‘동학 귀족’이거나 ‘동학 귀족’ 씨족혈연을 두었음을 대놓고 드러내는 개신교 지도자들이다. 즉, 동학이다.
유신시대에 충성/반역(중국적 신화 믿음)은 1인 지도자의 권위주의를 강조하는 이데올로기로 쓰였다.
김대중체제의 동학교리들(동귀일체, 일원상진리, 해원상생)은 한국식 중국 공동부유적용의 이데올로기로 쓰인다.
일베정게의 라인강 09같은 분은 시진핑을 씨족혈연이 다르다고 최대치로 비하하면, 지금 우리사회의 반공이 다 된 줄 안다.
노론독재는 노론의 집단 이익을 위해서 백성을 몰상식하게 가난하게 했다. 중공식 당국가 일당독재의 선구자는 노론이 이미 보였다. 그 논리 그대로, 중국은 중국의 당 조직 상층의 빅테크로 미국을 이기겠다는 논리에 연결돼서 백성들을 몰상식하게 못살게 한다. 이 판국에 탄핵을 주도하면서 성장, 성장, 성장 외치고 AI 외치는 한국재벌들의 속내가 다 보인다.
일베정게는 무의미한 중국비하로 가득메운다.
원불교 (사탄교)자체가 중국공산주의를 스몰하게 따라하는 악마적 이데올로기로 이미 작동하고 있다.
유불선이 함유된 종족대동 믿음은 민법질서가 다 포괄됐다고 지난 30년간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소개했지만, 지난 30년 검증 끝에 완전히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니, 이분들도 시작때부터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안다. 십계명의 거짓증거 금지는 씨족문명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씨족이 다르면 가차없이 속였다.
한국 교회는 동학교리가 묻은 모든 것에서, ‘사탄 마귀’가 붙은 것으로 한국교회 파괴의 기본이 깔린 것으로 바라봄이 먼저다. 중국공산당 비하는 나중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중국에 대한 샤머니즘적 인격 비하는 의미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