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나, 첨가제 조미료로 키운 식물 열매들은 검거나 어두운 색을 띨꺼임.
즉 붉은 색이 없어지는데, 이유는
우리몸에 미생물이 대사를 하면서, 색을 변환 시킨다고봄.
그런데 그 미생물도 사람임. 사람이니까 먹어야 살수 있는거임.
보통은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 받고 살아가지만,
조미료에 의해서, 또는 탈수소효소가 억제된다면,
미생물이 맛이가고, 붉은 색이 없어지는거임.
즉 조미료는 탈수소효소를 억제 한다는 가설을
식물에게 첨가제를 첨가해봐서, 붉은 색을 잃는다면, 그것은 첨가제가 독성을 띄고, 탈수소효소를 억제한다는말임.
https://www.ilbe.com/view/11579213766
이것을 유도 한다는 말임.
그런데 맛은 엄~청나게 달고 맛있다는건 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