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드러난 통계와 부정선거 관련 자료를 보면 지난 두 번의 국회의원 총선의 경우, 당일투표에서 이겼지만 사전투표에서 뒤집어진 곳이 너무나 많았다.
이번 보궐선거에서도 그같은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이 분야의 전문가인 공병호 박사에 의하면 사전투표에서의 부정혐의가 심각할 정도로 분석되었다.
그래, 직접적인 증거가 없고 추론이라고 치자. 그렇다고 해도 부정선거에 대한 의심과 개연성은 너무나 크고 높다.
사전투표의 경우 문제점이 크게 세 가지다.
1) 감시카메라 2) 봉인지 3) 투표함 이동과 보관
1) 감시카메라가 어떻게 쉽게 사람들을 속일 수 있는지 우리는 이미 오랜동안 첩보영화에서 보아왔다. 그리고 그것은 매우 간단하다. 정지화면이나 아무 동작이 없는 동영상을 반복해서 틀면 그만이다.
==> 감시카메라는 믿을 게 못된다.각 정당의 참관단이 24시간 교대해가며 사전투표함을 감시하게 해야 한다.
2) 봉인지란 뜯었을때, 흔적이 많이 남아야 봉인지다. 하지만 현행 비닐스타일의 봉인지는 뜯어도 흔적이 없다. 늦게 도착했다고 주장하는 투표봉투를 새벽에 선관위 직원들이 봉인지를 뜯고 집어넣은 후 다시 봉인지를 붙이는 기이한 행동의 동영상은 이미 널리 알려진 상태다. 온갖 변명을 갖다대어 아니라고 주장해도 그 자체는 이미 선거관리의 부정 곧 부정선거를 의미한다. 봉인지는 제일 나중에 투표함을 열 때 딱 한 번 뜯어야 봉인지인 것이다.
==> 뜯었을때 너무 많은 흔적이 남는 강력한 접착제의 종이 봉인지로 바꿔야 한다.
3) 사전투표의 경우, 투표함이 이동하여 개표일까지 특정장소에 보관된다. 이동과 보관에 대한 감시가 객관적으로 보장되지 않으면 그 자체가 이미 부정선거 가능성을 의미한다. 신뢰성이 떨어지는 이런 선거 방식이 있어서는안된다.
==> 사전투표함을 이동시킬 때도 각 정당의 참관단이 24시간 밀착 동승을 하게 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나?
국민의 힘 권영세와 권성동 대표가 한덕수 총리에게 강력히 요청해야 한다. 이번 선거만큼은 불신과 부정이 없도록 이 세가지 문제에 대한 보안책을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
하지만 이 두 분은 이와같은 부정선거 혐의와 관련하여 의심도 관심도 없다.
이번 선거에서 그래도 국힘 승리의 가능성을 열어두고자 한다면, 이 문제와 관련하여 무책임한 행태를 보여온 권영세, 권성동 대표의 거취부터 정리하는게 순서가 아닌가 싶다. 두 분이 이 문제와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나서든지 그렇지 않으면, 하루라도 빨리 이 두 분을 물러나게 해야 한다.
혀가 만발이 빠지게 선거운동 한 번 해봐라! 여론조사 조작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미 우리는 여러 사례들을 통해 보아왔다. 여론조사 조작에 사전선거마저 조작된다면 이번 선거 역시 하나 마나다.
지난 번 윤통때는 윤통이 높은 격차로 이겨서 겨우 근소한 차이로 당선된 것이지 사전선거에서 엄청나게 뒤집어지는 현상이 없었던 것이 아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게다가 지난번에 한 번 당했기 때문에 저들은 엄청난 격차에도 불구하고 승리하는 방법을 간구할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국힘이 이기면 이상한 구조와 부패, 부정선거 혐의의 선관위는 사라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자신들 생존을 위해 선관위 차원의 부정의 가능성은 더욱 크다.
투표는 소련인민들이 하지만 개표는 인민들 투표와는 무관하게 이루어진다고 한 스탈린의 말은 유명하다.
좌파와 공산주의자들은 거짓말은 기본이고 그들에겐 소위말하는 '혁명'을 위해 못할 짓이 없다는 건 동서고금이 말해주고 있다. 다만 자유주의 국가에서 완전히 뒤집어 놓을때까지 눈치를 살펴왔을 뿐이다.
이번 패배에서 대한민국 역사가 바뀐다면 그 책임은 명백한 개연성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와 관련하여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무책임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권영세와 권성동에게 돌아갈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이 두 분이 이 문제에 대한 대책을 내놓든지, 아니면 빨리 물러나게 해야 한다. 일 다 끝나고 두 사람을 비난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부디 권영세, 권성동 두 대표가 사전선거에서 부정의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조치부터 취해주길 바란다.
최소한 위에서 지적한 사전선거 대책이 이루어지도록 한덕수 총리에게 강력히 요청하여 꼭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이것은 권영세, 권성동 두 분의 인품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문제다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체제의 생존 문제다. 부디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길 바란다.
두 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조치가 없다면 나는 빠지겠다. 하나마나 뻔한 결과의 선거에 왜 관심을 기울여야 하나? 이재명 체제에 적응해 살도록 준비하는게 낫지 않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