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라고 다 튼튼하게 지은건 아니고 유독 외국인의 이름, 명성을 한 아파트들이 엄청 튼튼하게 잘지었음.
트럼프대통령님이 과거에 파산할뻔한것도 막아준것도 우리나라덕분임.
사실 지금 지은 신축 아파트들보다 압도적으로 튼튼한게 트럼프월드임. 거의 예술작품처럼 모든 정성을 쏟은 아파트임.
준공된지 오래되었지만, 외국인의 이름, 명성을 나타내는 아파트가 최신 신축아파트들보다 자재 속인거 아예 없고, 원가 비싸게 마치 *예술작품만들듯이 완벽하게 지음.
우리 역사책보면 임오군란을 통해서 알수있는점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같은 자국민에게 대우하는 방식을 간접유추할수있음..
역사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을 알수있는 이유가 SBS 조동찬 의학기자님이 대장암 관련주제의 1시간짜리 영상중에 인상깊게 기억남는게.. 의학적으로 인간의 유전자는 1만년주기로 바뀐다고하더라. 지금 2030세대가 대장암이 폭증하는 이유가 엄밀하게는 ( 괄호안에 적은건 다른 다큐에서 본것임 : 개와 늑대의 유전자거리는 거의 일치하는 수준으로 같지만) 우리나라 유전자와 서양인의 유전자 차이가 꽤 많이 나는데, 이걸 대부분 모름.
우리나라 사람들의 유전자가 서구식식습관을 해서 문제가 된거라고 보는 생각도 존재함. → 유전자가 1만년주기로 바뀐다는 이 정보에서 → 내 생각의 확장은 사람들이 자국민을 대하는 방식에 우리나라사람들과 서양인의 차이가 존재하지않을까? 그런 생각이들더라
역사에서 임오군란 보면.. 우리나라 조상 사람들이 자국민을 대우하는 관점을 엿볼수있음..
외국인의 이름과 명성을 한 아파트들은 엄청나게 튼튼할것이다 라는 결론에 다다를수도있음.
+더욱이 95년도에 삼풍백화점 붕괴후에는 더 엄격하게 안전에 대해서 잘지은 시기가 2000년대 초반이기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