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도 ‘통일전선전술’합시다, 라는 ‘선거승리’는 뭣 때문에 하는가?
  • - 지금은 대공황 초입이고, 진짜 전쟁은 선거가 아님-
 
 

68년 혁명 때에 도대체 왜 모택동주의가 세계를 휩쓸었나? 1930년대 히틀러 등장 때에 독일과 심리가 비슷하다.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법, 규칙, 규범에 수렴하는 것에 독일 중산층이 매우 부담을 느꼈다. 68혁명 때는 자본주의에 대한 적개감이 중국(유럽은 아시아를 그냥 선망의 지대로 봄.)을 띄웠다. 히틀러와 모택동이 법 위의 존재이고, 특히 아시아 사상은 무엇이든 서양가치 초월하는 공동체주의로 만드는 것에서, 좌파들에 매력을 줬다.
 
미국 민주당은 이 68혁명 정서 그대로 남한을 본다.
 
그런데, 한국에서 이 통일전선전술 집착은 왜 나오나?
 
老論은 원래 법 위의 조선시대 사대부다. 미국 민주당은 미국 백인우파 개새끼 하는 차원이 아시아지만, 한국인에게는 ‘백인우파’의 권위주의 및 차별 악행 과거사를 100배 이상 처바르는 老論의 惡行 역사와 연결된다.
 
보수우파에게 민주당은 공산주의정당이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게 민주당은 ‘老論 정당’이다. 물론, 국힘에도 ‘노론’이 당권을 쥐고 있다고 본다. 그렇다 하여, 통일전선전술을 배우자??
 
유재일씨 전향 이전에 ‘마르크스 자본론’ 유튜브에서 강의하는 것 봤다. 보수진영의 문제점 마르크스를 거꾸로 읽으면 단박에 알 수 있다.
 
자본주의=부르주아 독재. 부르주아= 교환가치.
 
그러나, 보수진영은 권력에 도취된 동학 양반들의 씨족가치가 대출몰한다. 민주당이 통일전선전술을 외치는 이유는 간단하다. 원불교 백낙청이 후천개벽으로 씨족을 시천주 인내천으로 줄세운다. 그런 메카니즘으로 상향식으로 줄세우는 것이다. 이와 엇비슷하게 서버리면, 모든 법치 시스템이 민주당은 원래 안 지키고, 보수정당도 안 지키게 돼서 망한다.
 
보수, 보수, 보수,....를 외치는 대부분이 초고령, 중졸 이하 노인이며 정말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박사학위 인문사회학. 아예 등판자체를 못한다. 이게 보수진영의 진짜 문제다.
 
히틀러 파시즘의 등장도 ‘노동계급’이 감정을 중심으로 내세우며 그 사회의 합리성 언어를 대체하는 현상이다. 한국정치는 동학 양반들 두 당파가 자기들의 ‘세도가문종족원리’를 구사하면, 서양합리성은 따라 온다고 본다. 정상적인 보수논객은 <이게 말이 돼? 미치광이 아니야> 라고 해야 맞다.
 
문제는 이렇게 민주당 브랜드 통일전선 원리 그대로 경제를 구사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때문에 빚어질 경제 대참사가 눈앞에 있다는 것이다.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 부동산 유튜버 조금만 봐도 안다.
 
시행사 보증은 시공사, 시공사 보증은 지자체, 지자체 보증은 정부, 이는 곧 상윗단의 지방자치단체 및 공기관의 인사들을 향해서 시천주 인내천 개념으로 매달리는 종속주의다. 시장가치는 민법원리이지, 종법제 종족원리로 나타나지 않는다. <버블이 유지될 때까지>는 이 원리가 숨겨진다. 버블이 터지면?
 
유재일씨는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나?
 
이재명의 대장동도 결국은 공공개발이라고 비추고 실제는 동학원리로 부동산 넣은 것이다. 그래서, 시진핑 공동부유처럼 나타나는 중국식 공산주의를 동학의 상생개념으로 대체한 것이다.
 
민초들의 재산(평생의 노동가치)을 다 꼬라박은 부채들고 투자한 자본시장이 박살나면, 납세자 대부분이 붕괴된다. 일본 부동산 붕괴를 연구를 안했으니까, 이렇게 천연덕스러운가?
 
이재명이 권력 약탈하고, 그런 모습을 만날 때,....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 시스템의 실정을 윤석열 책임으로 몰고 싶어한다.
 
진짜 전쟁은 선거가 아니라,
 
대공황 때 한국경제 엽기적 크래시가 날 때,...... 이재명 민주당은 윤석열 탓으로 몰 것이란 것이다. 지금 <대공황 발 한국경제 엽기 크래시>가 안 난다는 행복한 전제에 일베노인들이 다 빠져 있어.
 
이재명 민주당은 대공황 발 엽기 크래시가 날 때,
 
윤석열 탓으로 몰고 反美로 몰고, 그리고 손실자들의 분노를 이용하여 공산혁명 완수하는 게 꿈이다.
 
필자가 대선참여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이때에 ‘민주당 탓’으로 몰고 민란으로 반미가 아니라 반중으로 되받아치는데 모양새가 훨씬 낫기 때문이다. 아무리 해봐라. 유재일씨 헤게모니 개념 알겠지? 지금 매스미디어에 원불교 박지원 의중 아닌 사람이 1명이라도 있나? 일베노인은 이것을 이해를 못한다. 모든 것이 민주당 주도의 프레임으로 짜서 집단문화를 하면, 거기에 대중은 갇히는데, 대부분의 일베노인은 무속신앙에 장군신 개념으로 그 갇힘을 뚫고 유유히 운동한다는 만화 세계관에 빠져있다.
 
대공황으로 한국경제 엽기 크래시가 날 때, 민주당 30년 역사 소환하기도 좋지.
 
대공황으로 한국경제 엽기 크래시 안 난다고 보는게 이상한거다.
 
그런데, 통일전선전술은 .... 지주택사기단들도 통일전선 하더라.
 
이승만 띄우는 세력이 정말 환멸 느껴진다.
 
인민공화국이 통일전선세력이요, 이승만세력은 반대편이었다.
 
대한민국 보수의 살길은 ‘레이건시대’혹은 그 이전을 소환하는 미국공화당과 가치를 같이하는 것이다.
 
미국 공화당이 전 세계에 ‘모택동주의’ 아니라는데 정반대로 박나?
 
1928년 12월 테제로 조선공산당 하지 마 소련이 지령 내리고, 북한은 김일성 모택동연합, 해방공간에 김대중지지파는 모택동 신민주주의 유입 및 인민군복 때 중공과 연합.
 
필자는 제일 끔찍한게 이땅에,
 
유재일씨가—사람이 한번 엉뚱하게 말할 수 있겠지만— 잘못 발언할 때, 아니오 하는 사람들이 씨가 말랐다는 것임.
 
대한민국사는 공산파의 역사이며 공산파 따라잡자.
 
사실, 보수진영에서 가장 힘 잘 쓰는 중졸이하에 거대한 자본을 가진 수도권 거주 영남 노인들..... 이분들에게는 무속신앙의 세계라서 이런게 의미가 없겠지만, 이분들에 의미가 없다고 진짜 의미가 없나?
 
트럼프 공화당의 가치 정반대로 가고, 선거 이기면 뭐하겠나? 이런식으로 이길 가능성은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