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의 혼잣말 이거 제목만 봤을 때는 대충 머릿속에 약사가 혼잣말하면서 약학지식으로 은둔고수처럼 해결하는 내용일거같아서 재미없어보이게 생겨가지고
안보다가 우연히 챈에서 추천하니까 걍 생각난 김에 1화만 찍먹해볼까 하고 보기 시작해서 현재 나와있는거까지 다 봄..
애니 보면서 제일 좋았던게 평화롭고 화목할 땐 한없이 평화로운 분위기라 보는 나 조차도 그러한 세상속에서 일상을 보내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게 넘 좋았음
그리고 한정된 공간과 배경 속에서 이정도까지의 분위기나 모에력?을 전달하는 스킬같은게 대단하더라
진짜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대단한거같음 ..
마오마오 ㅈㄴ 귀엽네 ㅅㅂ ㅜㅜ 씹덕이라 그런가 보다보니까 너무 사랑스럽더라 성격이..
약에 관해서는 엄청 좋아하면서도 드라이한 성격에 현명하기까지하니까 뭔가 반해버렷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