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쳐 맞은 것인지 협박을 받은 것인지 12월 27일 정형식 재판관의 의문스런 눈 상태

 
끝부분만 봐라.(서서히 입장이 바뀌기 시작하는 정형식)

3:5였는지 왔다갔다 하다가 돌아선 것인지
아니면 애시당초 저짝동네 녀석인지를.
왔다갔다 한 것은 정형식이 분명해 보이긴 한다. 민좆당이 로비에 집중한게 정형식이라고 본다면
정형식이 협박을 받았을 것으로도 보인다.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23시 40분경 ; 발견 위치. 서울특별시 강동구 오피스텔

탄핵선고 4일을 남긴 시점에
참으로 미묘한 시기에 살자인지 타살인지 이해가 안되는 사건이고,
상대측 주장만을 좆티비씨에서 언플해주면서 키워진 사건이라


저런 사건이 헌재 재판관으로부터 엄청난 공포를 느꼈을것.
특히 협박이나 가족협박도 저지를 녀석들이 리재명 일당들이기에
아마도 재판관 일부는 저렇게 될 수 있다는 암시를 주었거나
그 이상의 협박이나 겁박을 당했을 것.


이정도로 공작을 부렸는데,
이게 정상적인 판결이냐?

불복선언은 각계각처소에서 전국적으로 벌이는게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