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윤석열 이미 파면됐고 윤석열이 좋고 싫고를 떠나서 그냥 이 사람의 인생 자체만 보면

드라마 영화로치면 그냥 역대급 아니냐? 

그냥 이 사람의 인생 생각나는 과정만 한번 정리해봄



알다시피 윤석열은 문재인의 충실한 검이였음 이명박 정부 국정원 댓글 수사로




김관진 보내버리고 이명박도 보내버리고 


다른 보수 인물들도 전부다 보내버리고 









거기에 이제는 최순실게이트 특별 검사로 임명되어서 박근혜도 보내버림







박근혜는 파면당하고 감옥에 감.


그렇게 문재인의 제1검으로 승승장구했음. 좌천됐었던 검사에서
검찰총장까지 올라갔었지 




근데 그들의 사이에서 갑자기 균열이 생겼지...


"조국"





마치 차지철과 김재규 사이마냥 "조국"으로 인해 문재인과 윤석열도 갈라섬




그리고 이후 과정은 길어지니 좀 생략하면 이이후 알다시피 갑자기 반대팀 국힘 대표로 대선을 나가게되고

당선

이후 자기가 다 조졌었던 김관진,이명박,박근혜 다 풀어줌



그리고 박근혜를 찾아감.





그리고 2024년 12월 갑자기 비상계엄 선포








그리고 졸지에 자기도 박근혜처럼 파면당함. 


아니 씨발 이거 드라마 영화로 이런 시나리오 가능하냐??

"야이 병신아 같은 팀이였는데 검찰총장까지 갔는데 갑자기 갈라서서 적팀으로 가서 대선에 나가서 적팀의 대통령이되고 그런 사람이 파면까지
당한다? 이게 말이되냐 병신아"

영화 드라마도 이딴식으로 시나리오 쓰면 말도안된다고 개소리하지말라고 욕쳐먹을듯



진짜 윤석열 인생만 보면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를 뛰어넘는 업다운 인생인듯 그냥 보면 말이 안되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