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2년밖에 안살았지만 한국인들이 저렇게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은 살면서 처음 봤다
11:22에 형배가 탄핵선고하는데 아주 미친듯이 발광하고
환호성이 크게 들리더라
아무리 반대파라지만 남을 끌어내리고 ㅈ되게 만드는게
그렇게 좋은걸까?
그것도 명색이 대통령인데 말이야
정말 수준이 덜떨어지고 저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의 불행과 절망을 댓가로 행복감을 느끼는
저열하고 더러운 놈들이지
이런 민족에게는 오히려 민주주의가 사치라는 생각이 들었다
좌파새끼들은 사고방식 자체가 그냥 무조건 자기들이 옳고,
자기들이 무조건 올바른 정의의 심판자인 것처럼 행동한다
자기들 유리한대로만, 자기들이 좋을대로만 말이야
이긴다, 진다, 이런 표현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 증거지
이 새끼들은 그냥 어떻게든지 자기들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무조건 적인거고 깔아뭉갤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물론 대통령이 '겉으로 봤을때는' 잘못한건 맞고, 헌재에서 정당하게 탄핵심판은 했지만
저렇게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놈들이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 든다
그리고 헌재앞에 탄핵 반대 집회는 없더라
이새끼들은 도대체 어디서 뭐하고 있던걸까?
왜 헌재 앞에 탄핵 찬성하는 놈들은 모아놨는데
반대집회는 없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