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선에서

부정선거 로직을 파악하고 막은 방법이 

한국에도 유효하다. 

 

1.

부정선거는 사전투표에서 참여율을 기존 예상보다 대폭 높여

개수작질 할 여유분을 없애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 공화당은 사전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즉, 가짜 투표를 가공할 원천을 줄이는 것이다. 

당일 투표일에 투표가 어려운 사람들은 

미리미리 사전투표를 해라! 

사전투표는 많을 수록 좋다. 

 

2.

투표함 지키기.

공화당은 법률 전문가와 자원봉사감시자를 통해 

개표현장과 개표당일까지 투표함을 지키고 감시했다. 

즉, 붙은 투표지, 형상기억투표지등이 

투표함에 들어가는 것을 사전에 차단했다. 

 

3.

가장 중요한 것은 

무안공항 사고를 발생시킨

끼리끼리 나눠먹는 인적담합을 하고 

자신들의 권력찬탈을 위해

국민의 삶과 안전을 지키는 예산마저 삭감해

산불을 키우고 국가의 기능을 서슴없이 망가뜨리는 

뻘건이 민주당이 권력을 잡지 못하도록 

자유민주법치에 걸맞는 후보에 

투표하는 투표율을 올리는 것이다. 

미국 MAGA의 배타적 대외정책으로 

반미적 분위기 속에서 어려운 싸움이 예상된다. 

 

결론)

내각제 지지 세력과 

종북ㆍ종중 반대한민국 세력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오세훈은 내각제 세력, 종중주의자로 본다)

일단 최대의 적은 조ㆍ중ㆍ동 등의 기레기,

MBC,JTBC,YTN,채널A 언론 쓰레기들과

쥐새끼같은 소위 존문가 새끼들이다. 

 

쓰벌놈들아!

너희들이 보기에는

젓도 아닌 한 표로 보이겠지!

 

그러나,

기다려라! 

아직 한 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