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선고를 불과 몇 시간 앞둔 4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머무르고 있는 한남동 인근에는 탄핵 찬반 시위대가 출동해 팽팽한 막판 신경전을 벌였다. 양측은 충돌을 피하기 위해 한남초를 사이에 두고 각각 다른 구역에 집결했지만 일부 극성 참가자들이 상대 측을 자극하면서 물리적 충돌이 빚어질 뻔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0037

찬성측은 화기애애??
지랄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