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이름도

 

천년부페컨벤션웨딩홀

베네치아웨딩홀

썬타운웨딩홀

 

목화예식장

한울웨딩홀

퍼스트가든

 

이런이름이 아니고

<걍 어디서 했다 ,,>소리 들을 각 나오게 생간

그런 미묘한뜻이었고

(..살다살다 뭐이런데가 다있나 싶었던)

 

위치도

유명하지 않은 지역

(= 파랑색, 빨간색 좌석버스가 안다님--; 교통수단 많지않다)

(양가일가 에 노인,지방사람들 꽤 있었는데)

(안유명한데 복잡하고 교통체증 심해서 주차하기도 힘든 동네. 

= 알아서 비싼 택시 쓰거나,

지하철 두세탕씩 갈아타가며 고생스럽게 찾아오라고 ㅡㅡ

 

아님 돈만 주고 불참 ☆☆☆☆☆

-말로는 '와서 음식 푸짐히 먹으라'고 그러고

아닌척 했지만

사실 이걸 노린듯 -- ㄷㄷㄷㄷ

 

>> 대놓고 교통나쁜곳 고르면 욕먹으니

욕도 못하게 은근슬쩍 신경쓰이는곳으로 고름)

 

양측 연고 아예 없는 엄한동네라 어정쩡했고 

(역 부근이라 편리하긴했음)

 

이혼각 남기려 그랬는지

뭔 본식때

소매도 없는

X자 모양 상의 드레스 (...) 입었더라 

 


 

종교 없다 고 들었는데

뭐 어디 이상한거 믿는지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