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유무의 진실이야 밝혀져야 하고 맞다해도
이걸 10년간 알고도 가지고 있다가
탄핵판결때 터트린 시점이 도대체 너무나 의도 불순하다.
신고하고 검사결과까지 다 가지고 있으면서 10년을 그냥 뒀다?
이게 한두개가 아냐.
박원순부터, 안희정, 부산시장 모두댜 여비서와 연루되고
여비서는 성폭력센타와 같이 움직이고.
뭐 공안이야?
성추행인데 10년후에 영상물과, 진단킷트를 계속 가지고 있었다?
성폭력센타가 정말 여성 보호를 위해 존재하는곳이야?
10년후에 정치적 갈등일때 터투리는게 어떻게 여성보호야?
도대체 어디까지 사회가 썩어 문드러 진거야?
사법시스템 개혁이 심각하다.
이런식으로는 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