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은 한산함.주말은 좀 북적.
가족단위 손님들로 노는 분위기일듯; 6인이 제일 환영받고, 당사자들도 거동하기에도 편안한.
롯호 부페 서울은 주말이라고 해도 잠실만큼 빠글빠글 ㄴㄴ
약간 호젓하면서 바쁨
잠실 주말: 지옥
점실 평일: 안가봐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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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 ㄱㅊ음(빙수 - 얼음조각이 6개종류 , 예쁜 빵, 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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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그닥 안달다
고추(길다란거 1/2)튀김 맛있음
건조한건 묵은음식 다수
(종류: 치즈, 하몽 등등 있는데 견과류는 ㄴㄴ)
지역특성상
회사 일하는 사업가 , 정치인 등등이
쉬엄쉬엄 간식 먹고 고기먹고 기운차리고(궁리하거나 회의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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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없으면 괜히 불편하다 - 편히 이것저것 퍼먹으려면 오산 쿠우쿠우 등등이 나음)
(( 앉아서 회사앞일 걱정하고 이래야할거같은?))
갈색으로 뜨시고 근엄한 사무실분위기
-건물이 넘 오래묵어서 퀴퀴하니 개보수 리모델링해야함
커피,탄산은 전용 코너에 따로 요청 - 사이다 는 업소용 알루미늄캔(288ml?)에 나옴.
술은 16000₩ (400ml)~ 170,000₩(1병)
물은 생수 500ml 페트병으로 제공(갖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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