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동물들이 다운 증후군 보다 지능이 높다.
(침팬지 돌고래 코끼리등...)
근데 다운 증후군도 이들을 이기고 사냥 할 수도 있다.

세살 정도의 아기가 70키로 넘어 가는 큰 개를 보고 귀엽다고 하는 모습을 우리는 종종 본다. (본인도 어릴때 도사견과 같이 자랐다.)
자연의 이치로만 보면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 상황임에도 우리 인간들은 그걸 별로 이상 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도대체 왜 그럴까?

호모 사피엔스 라는 책에서 인간이 거짓말을 믿고 또 거짓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오늘날의 문명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100% 동감한다. 근데 그 능력이 어떻게 생겨 났는지에 대해 유발 하라리를 비롯한 수 많은 학자들은
이게 진짜다 라는 학설을 내놓지 못한다.. 본인도 이문제에 대해 늘 궁금 했다. 어린 시절 부터.

영화 프로메테우스에 답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인류의 고대 유적을 보면 도무지 말이 안되는 게 너무 많다.

우리보다 최소 몇십만년 정도 앞선 외계문명이 원숭이 종류중 아무거나 골라서 그들에게 사기를 칠 수 있는 능력을 줌으로서 인간은 
신을 믿게 되고 그 신을 믿는 인간들 끼리 공동 생활을 하게 되고 다른 신을 믿는 종족과 전쟁을 하게 되고 무기가 발전하고
의사소통이 더욱 향상 되고 성을 쌓게 되고 지도자를 뽑게 되고 농사를 짓게 되고....

이게 가장 합리적인 추론이 아닐까...한다. 비슷한 시기에 생긴 악어 코끼리 사자... 인간이 며칠이면 멸종 시킬 수 있다.
너무 이상하지 않는가? 저들은 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못했을까?

그 능력을 준 존재가 기독교의 하나님 이든 힌두교의 시바신이든 그 존재가 아니면 현재의 문명은 설명이 안된다.

그 존재는 지금 이 순간도 지구를 관찰 하고 있을거라 나는 믿는다.

동물원의 원숭이를 구경 하듯이. 


p.s
어떤 저능아 새기들이 동물들도 거짓말 할 수 있다고 하는 거 본 적 있는데
우리 일게이들은 그 정도 저능아 들은 없제?
화짱조 좌빨 새기들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