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문재앙 행보가 보수에 미치는 속터지는 효과”, 한국의 국제적 포지션이 미국 핵심에 속터짐 효과의 유사성 - ‘배신자문제보다는 사기당함문제에 더 가깝다.
 
 
배신의 문제와는 사실은 상당히 다른 문제다.
 
경상도 유교로서 철옹성 구축한 종족권력에 대하여 미국 공화당은 장기간 불편했을 것이다.
 
여기에서 김대중 김영삼 세력은 서양 스탠다드 맞춰준다고 했다.
 
국민과 미국은 그런줄 알았다.
 
전라도 유교다.
 
남로당 인공세력이 군사독재 피해자 역사 이야기하는데
 
6.25전쟁 때 남로당 공산파 피해자 역사 이야기해볼까? 싶은데, 조갑제기자의 민주당에 위대한(보수에겐 분통터지는) 일은 이 과거 역사를 말할 사람은 솎아내고, 새 사람은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 중심으로 씨를 말렸다는 것이다.
 
문재앙 때 트위터에서 정치이야기하고 미국인과 두 번 다시 정치이야기안한다.
 
필자는 문재앙 보유국으로 문재앙 절대 다름을 이야기한다.
 
국제사회는 =문재앙 보유국 국민=국제사회 문제국 국민으로 본다는 것이다.
 
역시 똑같다.
 
그냥 나와 조갑제는 생각이 숨쉬는 거 까지 다르다. 그러나, 조갑제기자가 보수원로를 먹고 가니, 보수는 조갑제 보유진영이 된다.
 
대한민국이 미국에 속터지게 하는 효과와
 
조갑제-이준석이 보수진영에 속터지게 하는 효과가 비슷하다.
 
유교사대부의 중화사상. 우리 씨족중심으로 우주가 돌아요.
 
생각 객관화 절대금지.
 
필자는 비상계엄 때도 객관화를 주장하고, 지금도 객관화를 주장한다.
 
미국 기독교인에게 한국기독교인 너는 뭐니?
 
예수님통해서 비춰지는 성령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신다.
 
다시 강조하지만, 유교논리로 배신의 문제와는 상당히 다른 문제다.
 
조갑제기자 첫 등장부터 보수진영에 사기 아니냐?
 
쭉 서양법적 불법행위 아니냐?
 
이를 인식못하는 것은 초고령 초저학력 세계관 안에서, 특히 동학신앙 집단 세계관 내부 아니냐
 
동시에, 876월에서 <공소시효가 안 멈춘 사기극>으로 이제야 사기당함을 이해하는 부분도 느낀다.
 
불법행위에 증명이 가능하나,
 
그 시대는 불법을 군사독재 아니라도 소송으로 제어하겠지 싶으니 나오는 반응이다.
 
소송으로 되나?
 
30여년 허송세월을 보낸 사람들의 반응, .... 그런 한숨이 나온다.
 
미국 국민에 늘 감사하다.
 
역지사지의 태도로 보면, 미국은 한국에 상당히 분노해야 맞다.
 
그만 하게 애정을 가져주면, 그것은 굉장히 도덕국가인 미국이니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