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생각보다, 원래 이런거 증거 챙기는 팀은 한발 더 빨리 움직이는 편이라서,
공개 성명을 했을 때는, 내부적으로 결론히 완전히 났다고 생각해라.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상황은 아직 완결은 안났지만,
이미 판단을 위해서 자료는 넘겨 받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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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 올라온 글을 보면, 매니저가 아동 연속 성폭행범으로 알려져있는데,
이것도 미국에서 보기에는 꽤나 큰 문제라서, 안 터질 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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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가세연 채팅으로 ???에 자료 넘겨 준거 맞냐고 물어봐라.
그리고 모세이 한테, 살짝 티를 내어 달라고 해봐라.
직접적인 언급은 안되니깐 간접적으로 요상한 반응 좀 해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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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에서 물어 뜯을려고 하냐면, 흙가루 공주가 망해서,
손해 보전을 위해서, 위약금에 집중 할 것이라고 하네. 소문으로는 말이야.
손해 보존 차원이 아니라도, 결국은 위약금을 물릴 것이지만,
내부 자금 사정 때문에 행정? 우선 순위가 올라갔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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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제공해준 자에게는 전체 금액의 인센티브 0.5%를 적용해서 보상해줄 수도 있고,
중요 문제에 대한 고발이나, 제보에 해당 되니 조금 더 줄 수도 있고.
(약 2천억 쯤이니깐 0.5면 약 10억?)
어찌되었든, 가세연이나, 새로네로 가족 등에 혜택이 갈거 같다.
관심은 없지만, 설리 등도 엮겨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가족이 가세연에 출연 좀 해봐라.
숟가락을 올리면, 뭐 피해 보상으로 어느 정도는 챙길 수 있을 거다.
이야기로는 설리인가 말고로, 몇명 더 피해자가 있는듯?
그리고 정보 제공 비용이 그렇게 바로 들어오는 것은 아니니깐, 알아둬.
???에서 공개적으로 발표를 한 다음의 ?이 지난 후에나 들어올거다.
가세연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전체의 절반을 챙긴다면, 약 5억쯤이니,
대충 4.5억 정도는 벌갰군. 간만에 돈 좀 벌듯?
착한일 했으니 인과응보에 의해서 가끔 보상도 받을 수 있는거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