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이었나

파코즈라는 컴퓨터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엄마가 아들한테 비싼 그래픽카드 두개 사줫다고

 

자식교육 잘못한다고 존나 까더라

 

배 아파서 저러노

 

 

 

 

 

어떤 사람이 

 

컴퓨터 가게에서

 

엄마가 어린 아들에게 

 

고가의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두개 사주는 거 

 

목격햇단 썰 글 올렷더니

 

댓글에 자식교육 잘못하는 거라고

 

욕하는 댓글 존나 달리더라

 

 

 

 

 

 

질투 배아픔 열등감 

 

뭐 이런 것들 땜에 저러는 것 같노

 

 

 

 

 

 

저 지랄 해댓던 그 놈들은 

 

양육 얼마나 잘햇을지 의문이노 ㅋㅋㅋ






아들이 쓰고싶은 물건 두개 합해서

100만원 정도 하는거 사줬다고

자식교육 잘못햇다고 악담 퍼붓는거 보고

10대 시절이엇던 당시에도




와 얘네들은 진짜 근본이 아예 뒤틀려잇구나

라고 바로 알 수 잇엇음





100만원은 훨씬 넘엇을 수도 잇는데 어쨋든.

당시 하이엔드 글카 한 50-80 만원 햇던 듯.






정확히는 기억 안 남.

하이엔드는 아니고 그 아래급일 수도 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