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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탄핵하여 국정을 마비시키겠다고 결의한 민주당 초선의원 70명이
김어준의 지령과 이재명의 승인은 안받았다고 해명하며
내란음모로 고발하겠다는 국힘 권성동 원내대표를 무고혐의로 고발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이같은 반발은 사실상 권성동 원내대표가 김어준 지령과 이재명 승인과 관련하여
자신들에게 무고는 했지만 자신들이 '내란음모를 안한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이 들리게 만든다.

아래 관련 기사에 의하면 딱 하니, "우리가 무슨 내란음모? 그게 어째서 내란음모냐! 말도 안된다"
이런 반발이 없다. 단지 권성동 국힘 원내대표의 "김어준 지령과 이재명 승인" 부분과
관련해서만 무고라고 주장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민주당의 독재적이고 전체주의적인 분위기를 보건데 과연 이재명의 승인없이
초선의원 독자적으로 저런 내란음모와 내란선동행위를 할 수 있었겠느냐는 의구심과
김어준의 발상과 공개적인 언질없이 초선 의원들 자체적으로 저런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었겠느냐는 생각을 해보면 증거는 없지만 개연성 측면에서 국힘이 고발할 경우
김어준과 이재명을 소환하여 수사할 수 있는 근거는 충분해 보인다. 

충분한 의심이 가고 혐의가 짙어보이기 때문에 고소가 아니고 공공안전과 국가안보차원에서 
고발한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 것 같지도 않다. 

권성동 국힘 원내대표가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을 징하게 한 번 보여주길 전 국민이
간절히 바라보고 있다. 근데 왜 아직 고발 소식이 없노?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