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이 당선되어 1981년 취임을 준비하던 당시,

미국에는 PATCO라는 공항노동자, 조종사들이 속해있는 대형 노조가 있었는데, (한마디로 US민주노총)

틈만나면 온갖 이유로 파업을 일삼아서 아주 골칫덩이였음..







그 당시 미국은 민좆당 소속 지미 카터 행정부 아래에서,

미국의 이란 외교정책 실패 및 경기침체가 매우 심각했고,

그로인해 미국 중산층들의 생활수준도 급격히 내려앉고 있었다.






공화당 레이건이 노동자들을 비롯한 서민들의 삶을 개선시키겠다고 공약을 걸자, 

전통적으로 민좆당을 빨아주던 이 노조는 민좆당과 결별하고,

심지어 우파의 맹주라 불리던 레이건 지지선언을 하게된다.

지들이 물고빠는 민좆당이 집권하고 있었는데도 살기 좆같다 이거아니겠노..









그리고 레이건이 당선되어 취임하자마자, 

이 강성노조 PATCO는 연봉인상 + 주 32시간 근무시간 보장

(하루 8시간 주4일만 일하겠다는 말.. 이거 완전 개꿀 아니노? 미친새끼들 ㅋㅋ)

등등을 주장하며 또 대규모 파업을 시작하고 이로인해 공항이 마비되지.







열받은 레이건 대통령은 공식연설을 통해,

당신들이 벌이는 파업은 U.S.C 조항등 여러 법령을 어겨 불법적이며,

국가안보에 큰 위협을 끼치고 있으니 48시간이내에 직장으로 복귀하라는 최후통첩을 날리지.












하지만 PATCO 새끼들은 레이건의 강력한 경고를 비웃기라도 하며,

오히려 동맹 노조들과의 연합을 통해 파업을 더욱 확산시키겠다는 입장을 표명한다.










항공 대혼란을 일으킨 노조와의 협상을 완전히 중단시킨 레이건 대통령은, 

불법 노조에 대한 강경대응 방침을 지시한다.

그리고 한국 전쟁 참전용사 출신인 FBI국장 윌리엄 웹스터를 따로 불러 주동자들을 신속하게 체포할것을 명령했지.  







결국 주동자 212명은 FBI에 체포되어 공항마비 사태에 대한 책임으로 중형을 선고 받았고,

그리고 FBI가 끝까지 추적해서 확보한 파업참가자 11345명 (존나 많노 ㄷㄷ) 

11345명의 파업 참가 조합원들도 모두 기소하여 공항마비 사태에대한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물었다.

또한 미국 수정 헌법에따라 국가혼란죄를 야기한 전과자는 연방 공무원으로 취직이 불가능하며,

심지어 관공서 청소 직원으로도 채용되지 못하게되지.








그리고 1993년.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민좆당 소속 클린턴 대통령이 그들을 모두 사면시켜버리는 대참사를 저지르게 되면서,

와해되었던 강성노조는 다시 세력확장을 하게 된다.











아무튼 존나 씹강경하게 불법노조를 공중분해시키고

공산주의 소련을 붕괴시키는 등, 

여러 다양한 업적을 달성한 레이건의 인기는 대단했다.

역대급의 압도적인 승리로 재선에 성공하기도 했지.









그리고 좌파위주 여론조작이 기승을 부렸던 오바마 시절,

2011년에 실시한 역대 최고의 미국대통령 조사에서도 케네디, 링컨 등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한다.
 







불법을 일삼는 강성노조는 레이건 대통령처럼 과감히 때려잡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