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치와 갓본의 위스키를 집에 쌓아두었다. 현명함 ㅍㅌㅊ?

이거는 ㅅㅂ...라벨을 무슨 고급스러운 한지 같은 걸로 붙여놨네. 인쇄퀄도 개쩐다. 시인성 아주 좋고, 코르크 마개 ㅈㄴ 특이함. 나무 부스러기 안 들어가도록 무슨 엷은 코팅같은 걸로 감싸고 있는데 그게 씰링도 잘해주는 느낌.

빛깔과 향으로는 버본에 쉐리 캐스크 짬뽕작 같음. 칠 필터 안하고. 약간 헤이즈가 있다.

바닐라, 파인애플, 오렌지, 고구마, 과일 향 들이 섞여서 ㅈㄹ함.

2023년 샌프란시스코 컴페티션에서 금메달 받았다네?

1700여병 한정판으로 미국에 풀렸다고 함.

하이엔드 아이리쉬 위스키보다 깊은 맛은 아니지만, 처음 코를 대면 나는 향은 약간 비슷함.

근데 좀 매운감도 있고 알콜이 52%라 세긴 세다.

3월 말에 락히드마틴, 블랙락의 etf들, 부랄두컴, 리츠, 기름회사들, 펩시, 슨테이츠 스트릿 etf들, 보험회사 등의  배당금 ㅈㄴ 들어와서 배당금 가지고 위스키 ㅈㄴ삼. ㅍㅌㅊ? 

관세 뽐뿌 터지기 전에 막판 사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