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상인이 밀가루에 일본인이 좋아하는 가스오부시 쓰까해서
발명한 길거리 음식인데,,



원조를 보면 이런식으로 돌려서 손으로 먹기 편하게 만든건데
타코야키는 손으로 먹기 힘들고, 한입에도 먹기에 힘들지 않냐?
거기다가 속은 찔긴 오징어 들어가있어서 존나 씹어야 하고
이게 동그랗게 만들 필요가 없는 음식임 ㅋㅋㅋ
그냥 밀가루 + 문어 + 달달한 소스 맛이던데
맥주 안주로 많이 먹는다 하던데,
맥주 안주에도 정말 별로아니냐??






검색하니 비슷한 생각가진 사람들 많네.. 대표적인 개 거품음식이라 본다.
이거 원래 유럽 팬케익 음식에 문어를 넣은거라서 좋나 궁합안맞음
문어가 밀가루랑 따로 논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문어 맹맛 + 밀가루 맹맛으로 먹는 느낌임
한국에도 종종 보이는 이유는 우르르르 좋아하는 MZ 개대가리 덕분이지
진짜 실패한 길거리 음식을 뽑으면 원탑이 타코야키라고 생각함
가격이 싸면 말을 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