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본인 얼굴걸고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고 선전 한거다.

누워서 떡먹기와 비교되는 친위 쿠테타 계엄 실패하니까 
그 포스터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본인 말 뒤집고 너희들을 총알받이로 써먹는거임

 

 

 

윤석열이라는 전쟁 군주 지망생의 전술 능력이
누워서 떡먹기와 비교되는
친위 쿠테타를 실패할 정도로 상당히 낮다는 것을
이번 사태에서 모두가 체감 했음
무능한 지휘관 한명은 수십만의 적병보다 더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