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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야 어떻든 얼굴에 철판을 깔고 서해수호의 날에 이재명이 참석한 것은
겉으로 봤을 때 잘 한 일로 보인다.

하지만 천안함 폭침 등 서해수호의 날과 관련하여 이재명과 극열 앞잽이들인 노종명과 김병주와
박선원 등이 행해온 음모론 등의 천인공로할 언질과 행태와 관련하여 일말의 특히 유가족과
생존 장병들에게  해명이나 사과없이 뻔뻔스럽게 나타난 것은 단지 정략적인 것일뿐
이들 참석에 진정성이 전혀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들의 이같은 퍼포먼스는 마치 히틀러가 그의 충직한 수하들인 히믈러와 괴벨스와 괴링을 이끌고 
순진한 체임벌린 앞에서 억지 미소를 머금은 채 거짓 평화회담을 자행한 행태가 연상되게 만든다. 
(실제로 이 뮌헨 회담에 히믈러와 괴벨스와 괴링이 함께 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체임벌린과 영국국민은 히틀러의 기만술에 철저히 속았고, 뒤늦은 대처로 초기전쟁에서
열세를 면치못했다. 

외형적 퍼포먼스만 봐선 안된다. 그들이 행해온 실질적인 언행을 봐야 한다. 이재명과 앞잽이들의
참석은 진정성이 있는 것인가? 아닌가? 세 살먹은 아이도 알겠다 !!!

천안암 폭침과 서해수호의 날과 관련하여 그들이 어떤 언행을 내뱉어 왔는지
위 배승희 변호사의 동영상에 잘 소개되어 나온다. 이런 자료들을 잘 정리해서
필요시 적재적소 잘 제시해주고 계시는 유튜버님들은 자유진영 애국보수우파의
소중한 자산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