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이 진짜 괘씸하다. 젊고 어릴 때는 이 남자 저 남자 다 만나면서 온갓 쾌락을 즐기고, 나이 들면 풍퐁남 하나 찾아서 결혼하려는 그 심보가 정말 역겹다. 어릴 때 결혼은 지는 거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늦추려는 태도도 정말 이해 안 된다. 해외 신부들은 최소한 자신이 가장 예쁜 나이에 결혼하려고 한다. 그에 비해, 그들은 남자에게 바라는 것도 크게 없고, 나중에 결혼하려고 할 때는 모든 게 다 자신들의 조건에 맞춰야 한다는 듯이 행동한다. 니네가 한남이면 그런 여자랑 결혼하겠냐? 결국, 자기들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게 진짜 너무 비겁하고 뻔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