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가면서 느낀건데 . 

일본은 반찬리필은 돈 받는데 밥 리필은 돈 안받는곳 많더라 . 

그래서 그런가 ... 일본인들 가는 식당 가면 메인반찬이 엄청 짜더라 . 

얘네들 엄청 짜게 먹더라 ... 약간 백종원 레시피 같다고 할까 ?

젊은 사람들은 좋아할 맛임 . 짜고 달짝지근하고 향신료 쌔고 

그래서 그런지 반찬 한입 먹고 밥을 우걱우억 먹더라 . 

그리고 일본인들 소식한다는 말 다 옛말이다 . 노인네들 시대때나 그랬지 

지금 중년층이나 젊은애들 밥 먹는거 보면 2~3그릇 먹고 밥그릇도 한국 밥그릇 보다 크더라 ...

한국 식당에서 주는 밥그릇 3배라고 보면 된다. 

근데 그 밥 다 먹고 또 리필하는게 국룰이고 

쟤네들 밥 목넘김 때문에 얼음컵에 보리차 담아서 꿀꺽꿀꺽 하고 다시 또 밥 쑤셔 넣는데 

그냥 탄수화물 중독자들 같더라 . 

" 한국인은 밥심이지 " 라는 내가 볼때 일본 가보면 일본인들이 원조 같더라 . 

얘네가 진짜 밥심으로 사는것 같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