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조갑제기자는 이 분 평생에 아직도 인권이란 개념을 아직도 이해 자체를 못했을 가능성이 높고, 이제까지 30년간 ‘인권개념’을 1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해왔을 가능성이 매우 매우 높다.
다시 말해서, 아이유와 신봉선이 전혀 다른 본질이되 약간 닮은 부분 있는 부분처럼, 중국경전에 닮은 부분 약간 있는 수준을 무척 과장해서 지식에 뒤진 일반국민을 사기치고,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외국인도 사기치는 것이라고 본다.
기독교인이 성경(특히, 구약성경)을 어느 정도 본 분들이라면, 법철학 책을 꼭 잘 안 본다고 해도 이해가 될 수 있다.(단, 이런 분들 주변에서 개념왜곡은 안하는 먹물이 깔려 있을 경우. --한국 사회에서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분들의 2세가 인재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회다)
법치왜곡의 모든 문제 발생은, 편향 판결 하는 분들이거나 갖가지 문제 많은 분들의 일상표현 보자. 꼭 동학교리 크게 나온다. 서양법 아니라 아시아식 씨족주의 왜곡을 하려는 의지다.
필자는 조갑제기자의 30년 분량 모든 정보를 ‘효력 없다’고 보고, 지식에서 정확성이 검증된 것만 제한긍정하는 것이 맞을 시점이라고 본다. 맞는게 거의 없는데, 지난 30년간 잘못된 인플루언스로 보수진영을 완전히 망하게 하고 있다.
한국사회에서는 이런 비참함이 드는 때가 더불어 민주당은 동성애자나 갖가지 변태인권 위하는데 평균적 일반국민 인권 외면할 때다.
모든게 사기이고 거짓이고 허구다.
미국 민주당은 미국 백인우파개새끼만 해주면 다 눈감아준 것이다. 지금까지 몰랐을 가능성은 거의 제로다.
One ordinance shall be both for you of the congregation, and also for the stranger that sojourneth with you, an ordinance for ever in your generations: as ye are, so shall the stranger be before the LORD.
Numbers 15:16 [KJV]
회중 곧 너희에게나 거류하는 타국인에게나 같은 율례이니 너희의 대대로 영원한 율례라 너희가 어떠한 대로 타국인도 여호와 앞에 그러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