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에 앞서 저는 20대 남자이며, 솔직히 90년대생들은
지역감정에 대해 이해하지못하고,
지역감정은 혐오만을 낳은 어른들에 의한 고여버린 잘못된
문화이며 없어져야한다 생각했습니다.
그랬던 제가, 오늘 지역감정을 느끼고말았습니다
그렇게 지역갈라치기를 혐오하던 제가요,
대한민국은 법에 따라 정부와 국민이 행동하는
법치국가 아닙니까?
재판이 이루어졌을때,
죄가 아닌 판사의 고향과 정치성향을 확인해야하는
이게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전라도사람들은, 민주당을 지키기 위해 도대체 얼마나 자신의 신념을 버리고, 잘못된 행위에대해 우리편이라고 눈감아주는것입니까? 단 한번이라도 바꾸고싶다는 생각이 든적이 없습니까?
이젠 그나마 마음속에 조금이라도 있던
애국심과, 판사들의 존경심마저
사라졌습니다
이재명 하나를 구하기 위해 사법체계가 뒤틀렸습니다.
이게 뭐죠 도대체?
제가 어려서 이해를 못하는겁니까?
정치인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유롭습니까?
참 생각이 많은 하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