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 안하다, 난 애들 대학 졸업하면 한국 뜬다
잔치국수 대신 맛있는 파스타를 먹었다. 미트볼이 10개는 들었다. 사장 나 한테 오바한듯. 마누라랑 먹었다

여기 맛있는 버터 계란 비빔밥도 ㅋ 안 넣던 소시지도 투하. 오바 ㅋ

계란밥에 간장은 이게 좋더라. 집에도 있는데 비빔용 간장은 이게 짱. 잡채에도 좋더라

사진에는 못 찍었는데 뭐 이것 저것 좀 먹다가 편의점에 가서 맥주좀 사려했는데 ㅋㅋㅋㅋ
이건 뭐냥????
내가 블러디 매리 좋아해서 걍 몇개 샀는데, 이건 하이볼도 아니고 맥주도 아니고 가야 단 맛 토마토 쥬스에 알콜 넣은 느낌

윤통 안 돌아오면 그냥 끝이다 ㅜㅜ
다들 즐거운 저녁 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