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원금이 적어서 저게 우습게 보이는거지.
원금이 억대라고 생각해봐라.
1억 가진 사람은 채권펀드에 투자해 연 10%를 10년 지속하면
복리효과로 그 돈이 2억 1500만원 이상이 되어 두배 이상이 되거든?
무엇보다 돈 넣어두고 내가 따로 할일이 하나도 없다.
그냥 한번씩 쳐다보기만 하면 된다.
니들 주식하면 도파민이 막 분출되지?
그러나 인생의 많은 부분을 잃게 돼.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그 시간들 너무 아깝다.
돈은 채권에 투자하고 다른 일하면서 돈벌어라.
채권은 한번 플러스 나면 왠만하면 밑으로 잘 내려가지 않는다.
장기 투자자 입장에선 금리 급등기라도
수익이 느려질 뿐이지 결국 회복한다.
옛말에 신사는 채권을 하고 노름꾼이나 주식을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