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닷컴 내용은 안 본다. 제목만 본다. 자신들이 정상이라고 보며 세상을 더 강력하게 비판한다.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사상적인 무질서를 위한 무질서가,..... 이 중국식 종족주의를 서양의 다원주의로 불러 온 잘못된 관행의 계속이다.
조갑제기자는 호남 동학파에 꼭두각시로 연결된 ‘집단권력’(집단 당성)을 진리화하려 한다.
유신시대를 기억하는 분들은 김대중 지지자하는 분들이 유신시대 1인권력에 줄 선 관료주의 비판을 기억한다. 1인 지도체제에 줄 서서 이익 먹는 사람들이, 집단당성에 줄서서 이익 먹기로 바뀌고, 1인 지도제체의 이방인 김대중 비판어법을, 1당파 지배체제의 이방인 윤석열 박근혜 공격으로 바뀐다.
유신체제에서 계란으로 바위치다. 학생운동 어법이다.
니들이 귀족당파에 덤비겠니? 이렇게 바뀌었다.
이재명의 물리적 내전은 결국 그 원형 모델은 볼셰비크 혁명이고 볼셰비크 혁명은 집단이익 수행자가 안에 있다. 즉, 남한은 민주유공자라는 집단이익 수행자 및 이에 연계된 분들이 있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기막힌 예언이다.
지금 지배층은 어떻든지, 법 앞의 평등(국민의 상식)을 불편하다 말 못하는 법위의 주체로서 귀족을 뚫는전제의 어법이 오간다.
일베노인의 무한반복 전제의 어법도 반대다. 양심이 없다.
1인 지배자 중심으로 관료주의 밝힘이 1당파 중심
1인 지배자 찬양의 슈킹경제는 지역영웅 중심의 슈킹경제
경상도 씨족신앙 임금은 전라도씨족신앙 임금
유신체제는 호남 공산파 학문자유차단인데
김대중체제는 자유민주쪽.
특히, 조갑제에게 슬픈 이유.
자유당 기득권자 기득권 밥줄을 뺀 모든 영역의 인문학진흥의 박해자니까.
좌측에서도 박해고,
우측에서도 박해고
그런데도 뭐하는지? 하면서도 포기하지 못하는 필자가 서글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