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직 중앙집행위원 100여 명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총파업 동참을 호소했다.

권영길 민주노총 초대 위원장 등은 25일 오후 광화문 단식농성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 투쟁의 마지막 고비를 민주노총이 앞장서서 돌파해 달라"며 "윤석열 파면 총파업 투쟁에 힘차게 나서달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52027

처우 문제가 아닌 정치이슈로도 파업하기 시작하면
나중엔 이태원참사 같은거 발생했을때도 참사이슈로 파업하자고 하겠네.

아직도 철저하게 지령받는 정치집단 민노총이 노동자를 위한 집단인줄 알고 있는 등신들이 있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