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극 I라서 내향적이고 내성적이고 사람들하고 어울리거나 가깝거나 이런것도 싫어했는데 하루종일 아무말도 안하고 넷플 유튭 쿠플 폰겜하면서 시간보내다보면 외로움이 불쑥 찾아옴

이 상태로 내가 바로 죽어도 아무도 모를거라는게 

알긴 알겠지 한 몇달뒤에는. 사라져도 아쉽지 않고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돌아가고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살아가고 나 없이.

이런게 가장 힘들고 괴로운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