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
- 할미 할비 sky 나옴. 할비 전문직
- 서울 중심부 50평 브랜드 아파트 거주 하심
- 집 들어가면 좋은 향기 남
- 할머니 할아버지 항상 단정하고 소재 좋은 옷 갖춰 입으심
- 할머니가 할아버지 존경 함
- 할미할비는 물론, 외삼촌 부부가 용돈 마니 줌. 외숙모 이쁨
- 사촌동생 이쁘게 생김, 바이올린 함
- 식사하며 경제, 투자, 자식들 사교육, 재테크 등 발전적 이야기 함
- 할머니 렉서스 탐
친가
- 동네 개 씹 암울함. 주차장 없음
- 집 들어가면 할비 메리야쓰 입고 왓챠 보고 있음
- 집안에서 쿰쿰한 냄새랑 담배 냄새 섞여서 남
- 할비 백수고 할매 순대장사 함
- 할매가 할비 무시하고 목소리 더 큼
- 고모들 좃뚱땡이 + 고모부 프리랜서 좃거지 조합
- 만나면 술판 벌릴라 하고 고스톱 침
- 그나마 우리 아빠 개룡인데 월급 받으면 정형외과 가게 돈 달라 함
- 내 용돈은 커녕 우리 엄마 한테 식기 세척기 사달라 함
- 할머니 09년식 빨간색 마티즈 탐
애기 때 부터 친가 씨발 존나 가기 싫었어
용돈이나 주든가
외가는 존경심이 들고 조언도 많이 해주는데
친가는 술이나 맥일라 하고 조또 존경심도 안듬.
외가는 밥 먹고 티 마시고 헤어지는데
친가는 거지들이 존나게 화목해요ㅋㅋㄱㅋㄱㄱ
우리 엄마 괴롭히지마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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