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노인은 그 구호를 박정희 우상화로 쓴다.

그러나, 그 구호의 이면에는 6.25 전쟁을 겪은 세대들의 다음 세대를 살려야 한다는 그런 미래 소망이 있었다.

성경본문에 그런 거 있지.

꽤 많잖아.


그 다음세대가 이젠 그때 어르신 나이가 됐다.

다음세대가 한국에 없다.



필자는 존경받을만한 사람들.

씨발 보지년 말고.

인생에서 잣대가 될 만한 사람 띄워달라고 윤석열 정부에 요구해왔었다.



노론양반들 자릿싸움에 불편해.

엑스 세대 고학력자들은

이분들의 평생을 남는 가르침

전교조와 싸우는 교사 조직이 전인교육이 슬로건이었다.

엑스세대는 학교 선생님, 등 학문영역이 왜 빛을 발했겠니



일베노인아.

다음 세대를 6.25 전쟁 겪은 세대처럼 바라볼 때다.

관직 싸움 그만해라

관직 팍 줄어든다.



인생에서 제일 돌아가고 싶은 때가 있다면,

정말 철이 들고 나서도 보니 그래.

그분들...... 인생의 모범이 되려 노력하던 때

사실은, 이젠 다 알고 보니

그분들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분들의 스스로 모범이 되려는 잣대와

박정희의 슬로건이 하나로 연결된다.


누구는 그때에 청와대 궁물론.

씨발 학교 선생들이 그 궁물 생각했냐?




부활절이 다가온다 이기야!

예수님을 생각하면 그분들이 다 같이 부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