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덕수 헌재 결과가 기각이 나왔다.
그래서 우파들은 당연히 윤통도 기각 내지 각하가 나올 것 이라고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다.
그런데 반드시 그럴까?
나의 뇌피셜을 적어 본다.
결론 : 3월 중순이 넘어 가면서 부터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윤통에게 불리 할 것으로 본다.
이유 :
지금 대한민국은 내각제 개헌을 하고자 하는 세력과 반내각제 개헌 세력이 싸우고 있다.
그럼 누가 내각제 세력이고 누가 반내각제 세력 일까?
반내각제 세력 : 이재명 및 이재명 지지 하는 개 돼지들, 박근혜 지지 세력, 전광훈을 비롯한 광화문 태극기 세력, 일반 국민들.
내각제 지지세력 : 위에 언급한 세력 이외의 모든 세력 (착각하지 마라. 윤상현, 나경원, 세이브코리아 모두 내각제 세력 이다.)
지금 헌재 정보는 철저히 세고 있다고 보여진다.
누구들에게 세고 있을까? 내각제 지지세력에게 헌재 정보가 리얼 타임으로 흘려지고 있다.
그 증거가 뭐냐고? 오늘 한덕수의 결과를 2주전에 정확히 맞춘 세력이 있다. 인용1마리, 기각3마리+2명, 각하2명 으로 말이다.
누가? 티브이 조선이. 성창경이도 맞췄다.
자, 그럼 이 판떼기는 누가 리딩을 하고 있다? 내각제 개헌 세력이 리딩 하고 있다고 나는 본다.
자, 그럼 헌재 재판관들이 과연 누구의 명령을 들을까? 재판관이 독립된 어쩌고...곰 좆터는 소리 하지 마라.
헌재 재판관들이 혼자서 결정을 한다고?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이다.
헌재는 철저하게 정치적 판단을 하는 집단 이다. 그 이유가 뭐냐고? 지명자를 봐라. 철저하게 나누어져 있다.
말이좋아 3권 분립이지. 이거 철저하게 정치적으로 나눠 먹기다 이거다.
자, 그럼 이제 부터 헌재 재판관이 누구의 명령을 따르고 있는지 ARABOJI !!!
문형배 : 지명자 문재인/임명자 문재인 -> 문재인의 명령을 따르고 있다고 판단됨
이미선 : 지명자 문재인/임명자 문재인 -> 문재인의 명령을 따르고 있다고 판단됨
김형두 : 지명자 김명수/임명자 윤석열 -> 내각제파 명령을 따르고 있다고 판단됨
정정미 : 지명자 김명수/임명자 윤석열 -> 내각제파 명령을 따르고 있다고 판단됨
정형식 : 지명자 윤석열/임명자 윤석열 -> 윤석열 명령을 따르고 있다고 판단됨
김복형 : 지명자 조희대/임명자 윤석열 -> 내각제파 명령을 따르고 있다고 판단됨
조한창 : 지명자 국회(국민의힘)/임명자 최상목(윤석열 권한대행) -> 내각제파 명령을 따르고 있다고 판단됨
정계선 : 지명자 국회(더불어민주당)/임명자 최상목(윤석열 권한대행) -> 이재명의 명령을 따르고 있다고 판단됨
자, 이제 답 나오지?
지금 헌재에서 윤석열 선고일을 못잡고 차일 피일 미루고 있는 이유는,내각제 개헌파에서 윤통에게 협박을 하고 있는데 윤통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즉, 내각제 개헌파들이 윤통에게 탄핵 기각 시켜 줄테니(각하는 어렵다고 본다.), 이재명의 3심 까지 선고 난 후, (가령)3개월 이내에 하야 성명 발표 하고, 개헌하기 위해서 국회 해산 시키고(민주당을 위헌 정당으로 해서) 올 해 안에 총선 다시 하고, 내각제 개헌 하고 내각제로 하자 라고 협박 하는 중 인데, 윤통이 짬짬 하면서 버티고 있기 때문에 선고가 늦어지고 있다고 본다.
만약에 윤통이랑 협의가 어그러 지는 경우에는 뭐다?
7:1 인용 인데, 이렇게 되면 정형식도 어쩔 수 없이 돌아서서 8:0 인용 되는 거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윤통은 헌재에서 탄핵 인용 나올 가능성이 높아 지고 있지 않을까?
이상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