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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경찰청과 중국공안이 업무협약을 강화했는데,
1. 초국경범죄에 공동대응
2. 해외도피사범 송환
3. 인적교류재개
실제로 인적교류라는 명목으로 중국공안 국내 치안에 배치된 것으로 보임.
아무런 대답못하는 장발 경찰, 한국 경찰 신분으로 위장한 경찰짓하다 시민들에게 발각된 후
경찰의 비호아래 줄행랑친 경찰, 그 밖에도 미심적은 많은 사례들. 중국공안경찰이 인적교류라는
명목으로 국내에 상당히 배치되어 활동중인 것으로 보임.
국힘이 소관위원회에서 분명히 따져묻고 국민 앞에 낱낱히 사실관계를 밝혀야 함.
1, 2번은 모르겠는데, 이념과 체제가 전혀다르고 이웃 국가의 친중 공산화가 목적인 전체주의 공산정권에
충성해야 하는 중국인들을 인적교류라는 명목으로 국내 경찰활동에 받아들이는 것은 안보와 중요인물 경호와
정치집회 질서유지의 중립성 측면에서 결코 있어서는 안될 일. 경찰 내부의 친중세력이 국가안보차원에서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음. 바로 잡아야 함.
이들 국내경찰활동에 배치된 중국공안이 좌우가 대립하는 집회시위에 누구편을 들겠는가!
심지어 중국의 지시를 따르며 경찰력이 동원되는 정치공작에 암암리에 활용될 수도 있음.
미국과 서방의 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APEC 경호에 중국공안이 곳곳에 침투 배치되었을 경우,
그 위험성을 고려나 해봤는지 모르겠음.
미쳐도 단단히 미쳤음 !!! 대통령 체포에 동원된 3,000명 중에 중국공안이나 친중세력이 없었는지도 모르겠음.
국힘은 이 문제 왜 방관하고 손놓고 있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