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신교인인 저는 ‘反가톨릭’이 아닙니다. ‘가톨릭’을 명분적 허구화하되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 예수신앙과 전혀 무관한 동학신앙이 실제 신앙인 것에 대한 반대입니다. 송시열 예송논쟁 때 명분적 허구로서의 朱子 도덕 자리에 들어선 가톨릭신앙으로서에 반대입니다. 이와 유사품으로서 새불결 아카데미의 출판사 사장 김요○ 목사 스타일의 기독교신앙에도 반대입니다. 아무리, 신학적 폭을 넓혀봐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되나, 한국학전공자들에겐 너무 친숙한 움직임. 단순한 전라도 사대부 양반의 모습을 김요○한 목사에게서 봅니다. 이와 유사한 의미로서 가톨릭 움직임(실제는 전라도 사대부, 명분적 허구로서 가톨릭)에 대한 반대입니다.
70년생인 저는 전혀 다른 두 개의 한국 가톨릭신앙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87년 6월 항쟁 이전의 가톨릭신앙입니다. 한국의 가톨릭은 도입 때에 워낙 많이 순교자를 배출한지라, 제사에 대하여 인정합니다. 예수님 중심을 명백히 인정하는 한에서 조상제사를 인정하는 6월 항쟁 이전의 가톨릭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 이번 탄핵정국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세계관입니다. 촛불세력은 곧 김대중 때 민중신학과 연결됩니다. 즉, 김대중처럼 동학종교신관에 천주교 교횟말을 덮어씌우는 신앙입니다.
지금 말하려는 것은 ‘두번째’입니다. 즉, 삼위일체 성령 계시를 일체 무시하고, 공산마을 조상신 혼백 계시를 성령 계시 대신에 대체하는 한국식 대체 신학에 대한 반대입니다.
민정당 반공교육은 6.25 전쟁 때 공산군 문제를 악마화된 김일성사상과 악마화된 소련의 유입으로 설명했습니다. 김대중지지자들은 그 행위는 악행이 아니고 정의로운 것이며, 동학신앙을 통한 고대중국 종족전쟁 연결이라고 봅니다. 이 양자를 모두 접한 반공실향민 2세의 경우는, ‘원불교’(동학신앙)이 동족상잔의 피비린내 나는 악마주의 신앙이구나! 개신교 영화 [창끝]에서 복음전파 이전의 그런 종족전쟁 살육모드구나!!
사실, 87년 6월 이후에 개신교는 많은 신학박사를 배출했습니다. 가톨릭도 비슷할 겁니다. 많은 전문인력을 배출했어요. 한국에서 개신교 및 가톨릭 국제대회를 개최하면 그 전문인력 기준으로 국제적인 파워 행사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동전의 양면처럼 한국교회 일반인들의 신앙은 더 타락했습니다. 게다가, 이 전문인력이 배출하는 신앙지식은 모조리...... 부채버블 발 부동산과잉 공급처럼 수요가 없이 쏟아붓는 신학 지식 수입의 과잉 공급으로 나타납니다.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이란 책이 있습니다. 미국 백인우파 공화당세력의 국제전략에 대하여 팔레스타인계(성경에 나오는 블레셋) 미국인이 쓴 반론입니다. 서양 자유진영의 기독교교회법 영역의 제사권을 독점한 영역과, 전혀 다른 영역에서 기독교신앙이 있었습니다.
서방교회는 ‘신학하기’란 단어가 없다고 합니다. 원래 계속 독점한 이들이 있으니까, 단어 자체가 없죠. 반면에 동방교회는 그 단어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도 그 단어가 필요한 나라입니다.
미국 복음주의 신앙을 이해한 분들만 영미 경험론 및 연결되는 합리론 사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한국에서 미국 백인우파와 유교적 의리(?)를 신경쓰는 이들에 의해서, 한국의 가톨릭 및 니케아신조 신앙공동체는 너무 악마화됐습니다.
에드워드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이 바라보는 미국 백인우파 국제전략이 가능했다면, <니케아 신조 신앙공동체의 국제전략>에 대해서도 이제는 따져볼 때가 됐다고 봅니다. 한국인들은 탄핵정국에서 모택동 문화혁명 때에 나오는 정적재판을 봅니다. 그런데, 미국공화당은 이를 한국인과 똑같이 보는데, 미국 민주당(이에 연결된 가톨릭 및 니케아 신조 신앙공동체)은 정면으로 드러난 사실도 보지 않습니다.
저는 6년 째 sns에서 한국에 퍼진 성경본문 해설서들을 중심으로 성경본문 공부한 흔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본문의 디테일을 연구하도록 할 수 있는 경제적 어건과 해설서를 허락해주심에 감사하며, 단순한 덕담이 아니라, 그 책에 담긴 성경본문에서 나타나는 성령 계시를 바라봅니다. 그런데, 공부한 흔적들에서 미국 기독교인들도 응답해주십니다. 그런데, 저는 의도적으로 한국에 퍼진 신앙 자료에서 가톨릭을 비판하는 표현들은 삭제하고 올리고 있습니다.
로마문명 사람들은 기독교신앙을 대략 이런 맥락에서 이해한다고 봅니다. 유대교, 개신교, 가톨릭, 스토아철학, 아리스토텔레스철학, 플라톤철학 등의 맥락에서 말입니다. 동방교회 서방교회 신학의 차이는 이에 연결된 기독교귀족의 씨족의 차이일 겁니다.
한국이 세계교회협의회와 연결단체들에 낸 정보들은 한국에 로마식 다원주의로 생각하는 종교다원주의가 있다고 합니다. 트위터에서 미국인들의 그런 민주당 성향의 기독교진보세력을 보니, 한국의 모방은 다 가짜라고 봅니다.
서방교회의 이단은 양태론, 동방교회의 이단은 종속론, 이게 아니라, 한국에서는 경상도식 이단은 권위주의 종속종교, 전라도식 이단은 노론독재 신분노예제 동화종교 로 나타날 것입니다. 유럽의 진보기독교의 한국관점은 한국의 자체적 질서에 무관심하고, 자기들의 편을 들어주길 바랍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한국의 보수우파는 미국 백인우파처럼 교회법 제사장과는 무관합니다. 6.25 전쟁 동족상잔 문제에 가장 핍박받은 힘없는 평민들의 사회안정욕구입니다. 탄핵정국은 원불교 세계관에서 기존왕조를 무너뜨리자는 중국문명의 농민신앙의 궐기가 나타납니다. 한국의 가톨릭이 여기에 대해서, 얼굴마담으로 작동하면 이런 논리를 제어하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후천개벽신앙은 곧 예수님 중심의 교회 관점으로는 예수님을 박해하는 신앙입니다. 호남 지역 밖에 존재하는 하나님 피조물에 대하여, 중국식 종족신앙으로 오랑캐라 낙인찍는 신앙입니다.
한국의 가톨릭이 한국개신교의 복음성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는 조상숭배가 예수님 신앙을 가리며 남로당 조상숭배가 군사정권 국정교육처럼 압도하는 상태가 지금 이게 정상이냐는 거죠. 이런 비정상인데, 국제조직 수장까지 맡으면 뭐 하나 바뀌겠습니까?
윤석열 정부는 탄핵세력에 아무것도 가해한게 없어요. 동학경전 안에 중국경전, 그 안에 깔린 조상복수로 불특정 제3자에 복수해도 돼 원리에 연결된 겁니다.
필자는 일관되게 모든 형태의 종족주의를 거리를 둡니다. 사순절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한국의 가톨릭도 예수님 잘 믿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택과잉공급에 기초된 국민소득은 진짜 국민소득이 아니고, 신학전문가들이 수요도 없이 쏟아낸 책들에 기반한 신앙 선진국 모습도 진짜 선진국 아닙니다.
유신시대는 국정교육 딱 채우고 새거 안 배워.
지금은 김대중지지층은 조선공산당 씨족사. 국힘층은 자유당 기득권자 씨족사. 새거 안 배워.
이 속에서 국제조직 수장 맡는게 무슨 의미란 말입니까?
새로되실 가톨릭 교황은, 중국의 사대조공질서와 명백히 다른 자유진영의 질서를 미국 트럼프와 함께 하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고, 한국은 그렇게 되도록 양보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