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개헌 최후 지령 
방송예고 한국시간 
3월25일(화) 오전11시 

1. 한국 공권력의 주요 거점들을 다 점령했으니 최종 단계인 고려연방제개헌으로 미군을 철수시키고
대한민국을 멸망시켜 중공이 흡수한다. 

2. 한국 국민과 미국을 속여야하므로 트로이목마 작전을 전개한다. 
트로이목마 작전의 중심 광대는 윤석열이다. 

3. 윤석열과 이재명은 서로 내통하며 고려연방제개헌을 위한 양동작전으로 계엄쇼와 탄핵쇼를 벌여
국내외 관심을 여기로 돌리고 집중시킨다. 
그리고 국내외 언론이 현 상황의 핵심을 애국 윤석열 대 좌빨 이재명의 대결인 것으로 착각하여 보도하게 공작한다. 

4. 이것을 위해 미국에서는 엠킴,원용석,마이클심,홍성구가 한 팀이 되어 움직이도록 애니 첸을 통해 자금을 지원한다. 
한국에서는 전광훈,손현보,전한길,황교안,김문수,고영주,조원진이 각각 가두리공작으로 태극어들이
윤석열만세를 외치게 세뇌한다. 
국내외의 이런 선전,세뇌공작은 국민이 박근혜대통령에게 결집하여 고려연방제개헌을 저지하게되는 것을
미리 차단하는 것이다. 

5. 이미 짜여진 각본대로 윤석열탄핵이 기각되면 머저리태극어들이 전광훈손현보전한길김문수황교안고영주조원진이
선동하는대로 "우리가 이겼습니다""윤석열 만세"를 열렬히 외치는 가운데
윤석열은 헌법재판소 최후진술에서와 같이 개헌을 다시 한번 선언하고
여러 가두리 속의 태극어들을 윤석열 가두리로 통합하여 더욱 세뇌단련시킨다. 

5. 개헌이 본격화되면 한국국민은 박근혜대통령을 중심으로 단합하여 고려연방제개헌을 분쇄하려할 것이지만 이 때 윤석열전광훈손현보전한길황교안김문수고영주조원진이 훈련시켜온 가두리태극어들이 일제히
"윤석열개헌만세"를 외치며 분열분탕공작을  하여 국민단합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이 혼란상황을 국내외 언론이 대대적으로 과장 보도하게 한다. 

6. 이런 분열 상황을 이용하여 개헌을 급속도로 추진하고 국민투표는 23년간 부정선거를 단련해온
4000명의 선거관리위원회 조직이 2시간 내에 능란하게 조작 날조해 통과시키고 대대적인 언론보도를 통해
기정사실화를 굳힌다. 
이렇게 하여 고려연방제개헌을 성공시키고 한국을 흡수한다. 

7. 가장 중요한 핵심은 트로이목마윤석열이 국민을 속여 가두리태극어로 전락시키는데 있다. 
이것이야말로 국민이 박근혜대통령에게 총결집해 개헌을 저지하는 것을 미리 가로막는 최고의 술책이다. 

부산대학교  파면교수 구국총연맹 대표 최우원 
https://www.youtube.com/live/N6FE17HGZxc?si=54QG-DGjx42-dZ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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