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받고말지 무슨 떼돈도아닌데

진짜 오만 불운 다붙은 제일 더러운 그돈을
영원히 기록남는
불명예스러운 표찰을 만들어갖고(무슨 유공자니 뭐니 말도안되는 ㄱㅈㄹ ...)
째금씩 나눠서 이곳저곳에 뿌린다는게

엄청난 업장을 누구한테 떠앵기는것인지? ㄷㄷ,,,;;

+아마도, 
별의별 도적들에 하도 기가차니깐

역으로 비꼬고 조소하고 - 엿먹이고 - 비웃는 (역관광)
행위예술을 한다거나 뭐 그런것같기도 하고.
 
(기획자 : 지자체>????)

(?? : 준다고 그걸 또 받냐 으휴ㅡㅡ((비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