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는 통일이 부를 초대형 경제위기 앞에서, 여전히 한국기성세대는 금쪽같은 노인 문제아였다.-한국경제위기는 전적으로 동학교단지도부의 책임.
 

 
문재앙의 평화경제의 실상이 드러나는 순간 정말 국가=형법상 사기=불법행위의 문제를 실감한다. 북한에 건설을 무슨 재원으로 지어주나? 한국 세금을 재원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10배 레버리지 생각한 것이다.
 
사실, 한국의 기성세대가 자랑하는 삼국통일 이룩한 화랑의 옛정신의 실상도 이해한다. 이도흠 한양대 국문과 교수가 쓴 [신라인의 정신으로 삼국유사를 읽는다]를 읽었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향가 가사 하나 하나가 신라의 통일전쟁 부작용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목소리다. 다시 말해서, 문재앙의 평화경제 부작용으로재벌기업에서 유독 좀비기업이 많은 모 그룹은 대부분 그때 부채가 폭증했다경제고통 받는 사람은 문재앙 욕을 안하겠나? 그리고, 잊자, 잊자, 잊자 안하겠나? 향가 정서가 그랬다. 통일신라는 신라의 통일전쟁으로 인한 부작용이 연 이었고, 이에 대해서 잊자고 하는 움직임이 있었던 것이다.
 
통일담론의 뿌리는 어떠한가? 김일성이 왜 6.25 전쟁을 조국통일전쟁이라고 부르나? 자신의 씨족이 전 영토에 멈춘다는 중국경전세계관이 그 당시에 지배했다. 탄핵정국도 마찬가지다. 새불결 아카데미의 사장 김요목사가 통일대통령 타령하는 김건희 여사에, 니들이 호남종족을 밟는다고 하는 차원으로 노발대발하는 페이스북 모습은 실감한다. 동학신앙은 6.25 전쟁 때 상호간의 종족전쟁으로 서로간에 고대중국의 상호복속을 노렸다. 최상목 대행까지 30번째 탄핵의 뿌리도 알고보면, 통일담론에 연장이다. 대구경북은 대구경북 동학신앙에서 왕을 강조하지만, 광주전남은 동학신앙에서 당파를 강조한다. (조갑제기자는 여태까지, 신실한 광주전남씨족임었는데, 대구경북 배경에서 꿀 빨고 있었음. 필자의 법 상식에서는 이런 경우는 사기가 문제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통일담론은 지난 30년간 무수한 동학신앙 씨족별로 법이 소멸한 종족싸움으로 만들었다.
 
한국사회주도층은 경제위기도 무관심하거나, 똑똑한 누군가 책임져줘! 하지만, 종족전쟁으로 피비린내나는 젊은 세대에도 무관심하다. 누군가 정치인이 잘 보듬어줘. 조갑제기자는 호남종족정서에 기대어 윤석열 대통령의 진멸을 지금도 원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기각/각하로 돌아올 경우를 심각하게 걱정한다. 조갑제씨 자체가 모든 마인드가 서양법으로 깨끗하게 보지 않는다. 대부분의 국가는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에 기록된 것처럼, 기성세대 권력층이 법을 수호한다. 한국은 어떻게 된게, 양반과 무관한 평민이 법을 수호하고, 가장 권력가지신 분들이 히틀러 시대의 노동자처럼 감정의 원리로 나아간다. (트럼프 1기 때 maga회원들이 한국에 가장 분노한 부분. 지도층이 법을 수호 안한다!는 분노!! 2기는 뭐든지 톤 다운! 이게 잘 안들리지만, 그분들이 달라진게 아님)
 
조갑제기자는 이분이 쓰는 모든 단어가 맞는게 하나도 없다.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다. 전공한 학문은 월탄 박종화 역사소설과 이 영역의 사극 부분이다. 뒤집어 말하면, 전공 안한 부분에 대해서 필자가 안다는 것은 우연이 없다”. 하나 하나 보고 배울 대상 보고 배우며 나아간 기간이다. 조갑제기자는 우연을 바라보면서, 전 영역에 아무것도 공부안하고 아는 체 한다. 지금 엠제트 세대도 똑같다. 매일 하나 하나가 우연이 없다. 시장경제 주체로서 자기 책임원칙으로 살아가는 그런 원리를 아무도 기성세대가 안 가르쳐준다. 한국의 기성세대는 이렇게 망한 국민 정서에서, 미래세대 앞에 .... “형아 봐라, 형아 말들어하고 인생의 지침을 울며 씨를 뿌리는 자의 역할을 해야 할 때 아니겠느냐, 싶지만. 지난 30여년 간 계속 굴린 굿판의 끝이 끝이 난다는 말을 하지를 마라!!
 
함석헌 선생 저작집의 교횟말을 동학신앙에 덧입힌 표현을 아직도 종교집단처럼 사용한다. 원래의 그 성경본문을 바라본다.
 
천도교 신앙과 무관한 원래의 부활신앙을 바라본다.
 
트럼프 지지층은 에베소서 28-9절과 고린도전서 151-4장을 무한반복하여 트위터등에 복붙한다.
 
성경대로부활한다.
 
공산마을 씨족신앙에 몰빵했다가, 한국은 경제 대참사가 피할 수 없다. 물론, 모든 이들이 다 알 듯이 주된 직접책임은 공산마을 메인을 자처하는 민주당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일반국민 알 듯이 민주당 단독책임만이 아니다. 국힘도 공동연대책임이다. 국힘의 권력도 지난 30년간 민주당 유사정서가 유지했다.
 
엠제트 세대가 고도로 도박투자를 즐길 동안, 도대체 일반국민이 뭘 잘 못했나? 일반국민은 정상적인 도덕경제를 알려줄 기회가 없었다는게 아쉬울 뿐이다. 그런데, 방송은 엠제트 세대의 도박투자를 보호하고 일반인들을 야단친다. 그리고, 도박투자로 상처받은 엠제트 세대를 공동체적으로 케어해달라고 한다. 이런 케어 자리에,..... 동학공산파 씨족은 자기 씨족연고자를 넣는다.
 
우리사회에서는 도대체 왜?’하는 합리성이 폭망한 씨족주의 논리가 많다. 모든 것을 다 가진 권력자들이 이 주제에 생각을 1도 안한다.
 
난세의 영웅, 난세의 영웅, 가만히 놔둬도 누군가 해주게 돼 있어.
 
이 맥락에 트럼프 1기의 트럼프의 멘트, “미국 민은 자기 스스로 책임지지 않는 나라에 피 한방울 안 흘릴꺼란 말이 있는 것을 트위터로 미국인들 모습을 본 입장에서 실감한다.
 
굿판 끝났다고 금쪽 같은 노인들아!

경제위기 어떻게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