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은 174cm 임 .
코로나 시기 지인 소개로 알게되서 술친구로 지냈는데 나랑 나이 동갑임 . 바로 옆 동네 살고
얘 남자친구 2~3번 바뀌는거 내가 옆에서 봤었고 나도 딱히 마음 없었음 . 나도 그때 여자친구 있었거든
근데 작년 겨울 ? 어쩌다 어쩌다 서로 연애 안한지 1년이 넘어가니까 외로워서 만나게 되었는데 .
당연히 알고지낸 시간이 길어서 만나서 하는건 술 마시고 떡치고 가끔 영화 재미있는거 나오면 가고 거의 이런게 일상 ?
섹스는 1주일에 거의 3~4일은 함 . 일단 바로 옆 동네라서 일 끝나고 부담없이 만나는게 가능함 . 더군다나 내가 지금 백수거든
얘는 일 하고 있고 그래서 얘 퇴근시간 맞춰서 따릉이 타고 떡치러 맨날 감 . 요즘은 따먹는것도 귀찬아서 내가 안갈때도 있음
하여간 나 보다 키 큰 여자랑 떡 치면서 느낀점이 뭐냐면 정자세로 하면서 키스 하는거 불편함 . 정자세로 하면서 키스 시도하려고 했는데
자꾸 빠지려고 하더라 . 상체 차이인듯 ? 그리고 뒷치기 못함 . 걔가 허벅지 좀 더 길어서 그런가 반쯤 서서 해야 뒤에 들어간다 .
그리고 뒤에서 하는데 어깨랑 등짝 라인만 보면 뭔가 남자랑 떡치는 느낌든다 ... 뭔가 묘함 ...
그래서 뒤로 잘 안함 . 정자세로만 한다 ... 근데 걔가 뒤로 하는거 좋아해서 뒤로 하자고 하는데 뒤로 할때마다 남자 등짝 같아서 하다가 죽는다.
그리고 걔가 위에서 하면 깔려 죽을것 같음 . 뚱뚱한 체형은 아닌데 . 178cm 에 몸무게 73kg 정도 나간다 .
그래서 ㅈㄴ 위로 할때 처음에는 버틸만 한데 계속 하면 깔리는 느낌 .
근데 키가 커서 그런가 여자 73kg 안뚱뚱하다 . 그냥 보통체형 ? 마른것 까진 아닌데 . 그렇다고 뚱뚱 , 통통 아님 .
평범함 . 생각보다 키 크니까 몸무게 73kg 그렇게 돼지 아니더라 .. 겉 모습만 보면 50~60kg 정도 보임
하여간 신체 사이즈가 안맞아서 뒤로 하는거 가능은 한데 내가 불편하고 또 뼈대나 골격 어깨가 뒷모습이 성인 남자 같음 .
그래서 맨날 정자세로 얼굴 , 가슴 보면서 한다 .
그리고 얘랑 결혼할 생각은 없음 . 일단 담배피고 술 좋아하고 얘랑 사귀기 전에 여러 남자들 연락하고 만나는거 많이 봐서 .
그냥 나도 외롭고 여자는 만나고 싶은데 만날사람 없어서 걍 섹스하려고 만나고 있고 얘도 그냥 외로워서 나 만나는거 느껴짐 .
하여간 키 큰 여자랑 지금 거의 반년 가까이 만나고 있는데 역시 뭐든게 적당한게 좋은것 같더라 .
나는 164cm ~ 168cm 정도 여자 키가 좋은것 같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