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은 옆동네 볼일보러 갔다가 한잔. 

꽃샘추위도 끝나가고 생맥주가 스원한기.

 


호타루 이카(ホタルイカ)는 

꼴뚜기 ? 반디 오징어 ?!

 


요새 일본에 노로 바이러스가 유행이라 카지만

모듬회 1인분. 

 


마 튀김. 

 


도야지 쑥갓 버섯 볶음.

 


유부.

 


닭 간.

절라디언틱 하노. ^^

 


2차는 젊은 스시남녀들이 영업하는 역전 이자카야에서. 

 


말 회. 

 


진액이 묻어나는 마.

 

흡연을 완전허용하는 가게였던지라

기관지가 약한 본 외국인 노동자는 급거 퇴실하였노. ㅋ 

 


심야에 귀가하여 문술 쪼매 더 하다가

새벽녘 김치 볶음밥 묵고 취침소등 하였다. 

 

헌법재판소 판결 우에된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