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혼혈 가정으로 불리던 걸 인권 어쩌고 하면서 혼혈 대신 다문화 라는 용어로 바꾼지가 십수년이 지났음 


예전에야 혼혈 가정 그러면은 가난한 시골 노총각이 동남아나 중국여자 돈 주고 사와서 결혼한게 대부분이라 존나 못살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게 어딨노? 

나라 경제 발전하고 1인당 국민소득 서유럽 수준에 도달한 지금은 하다못해 공장에서 일하는 동남아, 중국 애들도 한달에 300만원씩은 받어 

다문화 가정이라고 해서 옛날처럼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시대가 아니란 말임 


근데도 왜 다문화가정은 온갖 곳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까? 

대입시험이나 로스쿨 같은 전문직 입학 전형에서도 다문화가정 자녀는 국가유공자 자녀와 동급으로 우대 받음 ㅋㅋㅋㅋ


도대체 왜 이런 말도 안되는 혜택이 아직도 유지되고 있을까? 


국회의원이나 교수, 전문직, 기업 오너 등등 

소위 우리나라 오피니언 리더라 불리는 이너써클 있지? 일명 "높으신 분들" 


이 사람들 자녀 중에 미국시민권자가 많잖아? 

그럼 그 자녀들이 한국에 들어와 결혼해 살면 다문화 가정이 되잖아? 




그래서 저 말도 안되는 다문화 가정 특혜가 아직도 법으로 유지되고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