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12:35:12
많은 정신병이 후천적인 상황이 되게 안좋은 상태가 누적된채로 오래되면 정신병이 무에서 유로 생긴다는게
예전에 유대인 의사선생님이 이걸 말씀한게 있는데.. 정신병도 사실 후천적인 상황으로 인해생기는 병이라는게 사실 그게 맞더라.
충격적이게도 최근 연구중에 물리적인 통증외에 정신적으로 힘들때 타이레놀을 먹으면 우울증이 완화된다는것도
세상에 믿을사람이 단 한명도 없게 된채로 혼자 있게되면.. (이러한 후천적인 상황이 지속되면)
우울증과 갑자기 후천적으로도 발음이 어눌해지고, 후천적으로 일시적으로 지능도 떨어지고, 신경쇠약이라는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내 유전자가 내가 나에게 => 너 이 후천적인 상황이.. 나의 생존확률에서 위험한 상황이라서 알려주는게 병으로 드러나는거라고함..
그래서 최근 연구에서 우울증도 타이레놀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완화가된다고 알려져있음.
반대로 생각해보면 뇌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꾸준히 먹어도 아주 약간은 효과가 있다는말인데..
그게 대표저으로 오메가3 EPA와 DHA의 합 2000mg~3000mg 을 분할로 꾸준히 2개월간 일시적으로 고함량 먹어보는거 시도하는게 좋음.
그리고 b6이 우울증을 경감시켜줌. 근데 b6의 비활성형 피리독신은 100mg 이상먹으면 신경독성이있어서 약국에는 고함량 경쟁때매 100mg 짜리가 흔함. B6의 활성형인 피리독살5포스페이트는 독성이 없음.. 그래서 활성형 b6을 꾸준히 먹는게 안전함.
b9도 우울감에 도움이되는데, 대한민국의 절반은 비활성형엽산을 활성형엽산으로 못바꾸는 유전자가 50%가 넘음.
그래서 3세대 활성형엽산이나 4세대 활성형엽산을 먹는게 좋음.
유전자가 비활성형엽산을 활성형엽산으로 못바꾸는 유전자는 오히려 비활성형엽산 고함량으로 장복하면 암유발하는걸로 나옴.
(못바꾸는 유전자는 비활성형엽산을 먹게되더라도 하루 200 ug 이하로 먹어야함 그 이상먹는거 오히려 위함하다고알려짐)
그리고 못바꾸는 유전자가 비활성형엽산 5000ug VS 4세대 활성형엽산 400ug 이 두가지중에 몸에서 실질적으로 쓰이는데는 활성형엽산 400 마이크로그램이 더 위에있음. 그래서 비활성형엽산을 200 ug 이하로만 먹는게 안전함.
그외에는 유산소운동이 있음. 근데 우울증에 오래 빠진 사람은 스스로 유산소운동 처음부터 하는거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내가 심적으로 너무 힘들때 그나마 매우 심각한 우울증으로 안빠질수있었던건... 수영강습이였음. (초급반부터 1년간 다녀보셈. )
모인 사람들끼리 목적이 불순한 친목질의 목적도 아니고 순수하게 수영배우는 목적으로 강사님에게 수업들으면 최소한 심각한 우울증으로 빠지는데는 도움을 많이 받음. 나는 개인적으로 극단적으로 반사회적으로 바뀌지않게 구원받은게 수영강습이였음.
초급반~ 상급반까지 1년이면 누구나 다 수영잘하게됨.
참고로 새벽수영강습가면 그 지역내에 사회적 지위가 수준높은 사람들이 보여있더라.
이게 초급반이든 중급반이든 상급반이든 상관없이 수영새벽반에 가면..
동네 개원가의 의사, 2차병원 교수님 등등 다양하게 새벽수영강습에 초급반, 중급반, 상급반 산발적으로 산재해 존재하더라..
경증의 우울증에서 심한 중증의 우울증으로 안넘어가게 너무 다크하지않게 최소한의 사회성을 유지할수있게 도움받은게 수영강습이였음..
꼭 다녀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