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가 자유민주주의를 사기쳤다는 내용은 거의 숨쉬는 것처럼 무제한 발견된다.
 

조갑제기자의 기본적 인지구조는 호남 유교, 혹은 호남 동학신앙으로 당파중심의 우주중심’(중화)와 외지인(오랑캐) 나눔이다.
 
문제는 중화사상의 조상숭배 신앙 구조로 읽는 미국 문화는 전부 싹다 쓰레기요, 싹다 오독이며, 싹다 문제라는 것이다.
 
물론, 이러면 자동으로 붙는게 개독타령으로 1980년대 후반에 세계교회협의회 연결된 집단이 ncck토착화신학파를 인정했다는 것이다. 필자의 반론은 이들은 자국의 기독교문명으로 성경에 기초된 선의로 보되 오독했던 것이고, 선진국 영어권 기독교지도부가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라 오류가능한 인간이란 것이다.
 
동학이 서학을 품는 광의의 논리라면 미국과 중국이 싸울 리가 없다. 중국인들 혹은 중국종속 집단의 환상이 그런 생각이다.
 
물론, 미국 민주당의 국제 전략에서 버럭!하게, 서학이 동학보다 수직적으로 우월하다라고는 말 안하겠다. 영어권 사람이 이해못하는 동학에 대한 환멸은, 결국은 신분노예제로 문제요 기득권층의 비경쟁적 신분적 독식구조 유지다.
 
김대중과 김영삼의 전두환 민정당 비판 공식에서 영남유교와 서구 문명이 공존 불가능하다는 원리는, 고스란히 정반대로
 
호남유교 혹은 호남동학신앙(대표적으로 원불교)가 서구문명과 공존이 불가능하다.
 
한마디로 말해서, 탄핵 당파를 바라보는 우주중심론에서 수평적으로 인간 존엄하고 자유롭고 평등한 인간관계가 어디있나?
 
, 조갑제기자는 반공주의를 한 순간도 지킨적이 없다는 이야기다. 한자문명은 고대공동체를 그린다. 그렇게 마르크스의 마도 없고 주체사상의 주도 없는 내추럴한 중국식 공산주의.---그러나 이게 바로 미국이 중국을 싫어하는 바로 그 이유, 동시에 한국의 양반 후손 아닌 평민들이 이게 바로 중국을 싫어하는 그 이유. 그러나, 양반집단은 기를 쓰고 중국 꽁무니 빠는 그 이유를 지향한다.
 
조갑제기자는 즉 당파중심의 우주중심론으로 조선공산당 운동에 연결된 일제 강점기 연결된 좌파 씨족에 연결된 정서를 쭉 보여주었다.
 
일반 보수우파는 꾸준히 조갑제기자가
 
레이건이니, 이승만, 박정희, 등 수사학과 표현 등(사기죄 법이론으로 청약의 유인비슷하게 작동되는)을 사용하며, 호남의 당파중심으로 오랑캐몰이로, 공산당 피해자들이 절규하는 영역과 똑같은 생각이라는 것을 줄곧 숨겨왔다.
 
전라도 유교나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대역죄인 논하는 그 사고관으로 읽는 미국 및 자유민주주의 해석은 전부 싹다 불량식품이며 폐품이다.
 
중국인들의 삶은 씨족중심의 농촌의 삶이다.
 
여러 씨족이 얽혀서 사는 공간에서 무역 문화가 아니다.
 
중국인들의 그 삶안에 서구가 없다. 있다고 본 모든게 사기다. (물론, 동학교단 내부만 사기 아님. 동학신자 밖에서는 모두 사기!)
 
궁극적으로 조갑제기자의 북한인권론의 인권담론도 연고온정주의를 인권으로 본 오독이며, ‘인권개념법개념을 알았던 적이 없다고 봐야 맞지 않나?
 
대역죄인은 씨족중심적 종속 신앙이다. 인권 개념(종속신앙 불가. 세계인권선언 4)과 공존 불가능이다.
 
물론, 왜곡이 숨쉬는 것처럼 천문학적으로 넘친다는 것은 팩트이고, 필자는 조갑제기자에 상당한 고의성이 있다고 보지만, 인문학 논리를 벗어난 법적 판단의 고의성까지는 상당한 차이가 있지 싶다.
 
전두환 재판부터 윤석열 계엄에 단죄까지 계속 이어지는게 있다.
 
영남은 유교 사상 보이기만 하면 밟아버린다.
 
그러면 호남에 공산당 반동재판으로 이어지는 유교나 동학신앙은 엔젤이며 헌법 수호적이며 자유민주이며 북한인권에 부합하나?
 
필자는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에 줄곧 비판했다.
 
문제는 서양법 판단으로 시행하지도 않고 구상만 그친 것을 어떻게 벌하느냐? 그렇게 벌하면 형평성 따져서 조갑제기자는 숨쉬는 거같이 호남유교의 야만성인데. 생각하다, 자체가 벌을 한다면?
 
, 힘들다.
 
고학력자가 제도권에 다수에게 전파성 높게 말하는 기회를 완전히 차단하니 빚어지는 비극이다.
 
기본적으로 기독교인이자 서양법 좋아하는 사람들은 씨족적 종속어법을 깐 유교나 동학신앙을 영남 버전이든 호남버전이든 모두 거부해야 맞다.